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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번조(煩躁)

煩躁

번조(煩躁)은 《상한론》에서 징후으로 확인되는 용어다. 연결된 조문에서 원문과 번역, 처방 문맥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 · 양명병 · 제239조 · 조시로 인한 변비

病人不大便五六日,繞臍痛,煩躁,發作有時者,此有燥屎,故使不大便也。

현대어: 병인이 대변을 보지 못한 지 오륙 일이 되고, 요제통(繞臍痛, 배꼽 주변의 통증)이 있으며, 번조(煩躁)하고, 발작하는 때가 있는 자는 이것은 조시(燥屎)가 있는 것이므로 대변을 보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해설: 조시(燥屎)로 인해 대변이 통하지 않을 때 나타나는 증후의 성립 조건을 정의한다.

문헌 안에서 읽기

煩躁이 실제로 쓰인 《상한론》 조문을 원문·번역·해설과 함께 모아 본다. 처방이나 약재가 같은 조문에 연결된 경우에는 해당 항목으로 이어서 탐색할 수 있다.

주 분류는 징후이지만, 후대 주석서에서는 문맥에 따라 진단 근거·처방 선택 조건·해석 개념처럼 다른 역할로 쓰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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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한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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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i 중의고서 — 상한론

용어의 원문 표면형과 조문 위치를 대조한 공개 전사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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