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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비약(脾約)

脾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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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1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비약(脾約)은 《상한론》에서 병증 표현으로 확인되는 용어다. 연결된 조문에서 원문과 번역, 처방 문맥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 · 양명병 · 제179조

問曰:病有太陽陽明,有正陽陽明,有少陽陽明,何謂也?答曰:太陽陽明者,脾約是也;正陽陽明者,胃家實是也;少陽陽明者,發汗利小便者,胃中燥煩實,大便難是也。

현대어: 묻기를, '병에 태양양명(太陽陽明), 정양양명(正陽陽明), 소양양명(少陽陽明)이 있다고 하는데 이는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라고 하였다. 답하기를, '태양양명(太陽陽明)이라는 것은 비약(脾約)을 말하는 것이고, 정양양명(正陽陽明)이라는 것은 위가실(胃家實)을 말하는 것이며, 소양양명(少陽陽明)이라는 것은 발한(發汗)시키거나 소변을 잘 나오게 하여 위중(胃中)이 조번실(燥煩實)하고 대변난(大便難)한 것을 말하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해설: 양명병의 세 가지 유형인 태양양명, 정양양명, 소양양명을 각각의 증상과 상태에 따라 구별하여 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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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액본초 · 麻仁

麻仁 味甘平  無毒 入手太隂經 手陽明經 本草云主補中益氣中風汗出逐水利小便破積血復血脉乳婦産後餘疾長髮可為沐藥久服肥徤不老 液云入足太隂手陽明汗多胃熱便難三者皆燥濕而亡津液故曰脾約約者約束之義内經謂燥者潤之故仲景以麻仁潤足太隂之燥及通腸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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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 안에서 읽기

脾約이 실제로 쓰인 《상한론》 조문을 원문·번역·해설과 함께 모아 본다. 처방이나 약재가 같은 조문에 연결된 경우에는 해당 항목으로 이어서 탐색할 수 있다.

주 분류는 병증 표현이지만, 후대 주석서에서는 문맥에 따라 진단 근거·처방 선택 조건·해석 개념처럼 다른 역할로 쓰일 수 있다.

함께 볼 자료

2개 항목

인용한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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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i 중의고서 — 상한론

용어의 원문 표면형과 조문 위치를 대조한 공개 전사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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