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침지(沉遲)
沉遲
침지(沉遲)은 《상한론》에서 복합 맥상으로 확인되는 용어다. 연결된 조문에서 원문과 번역, 처방 문맥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 · 태양병 · 제62조
發汗後,身疼痛,脈沉遲者,桂枝加芍藥生薑各一兩人參三兩新加湯主之。현대어: 발한(發汗) 후에 몸이 쑤시고 아프며 맥이 침지(沉遲)한 자는 계지가작약생강각일이량인삼삼량신가탕(桂枝加芍藥生薑各一兩人參三兩新加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발한 후의 신체 통증과 침지맥 상태에 적합한 처방과 치법을 기술한다.
문헌 안에서 읽기
沉遲이 실제로 쓰인 《상한론》 조문을 원문·번역·해설과 함께 모아 본다. 처방이나 약재가 같은 조문에 연결된 경우에는 해당 항목으로 이어서 탐색할 수 있다.
주 분류는 복합 맥상이지만, 후대 주석서에서는 문맥에 따라 진단 근거·처방 선택 조건·해석 개념처럼 다른 역할로 쓰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