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지실작약산
枳實芍藥散
현재 연결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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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7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지실작약산(枳實芍藥散)은 2개의 출전별 구성 기록이 확인되는 처방명이다. 구성은 기록마다 따로 보존하며, 재료와 분량이 같은지 다른지를 원문 단위로 비교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고주금궤요략 · 2533–2537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지실작약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產後。腹痛煩滿。不得臥。枳實芍藥散主之。
枳實芍藥散方
枳實(燒令黑勿太過) 芍藥(各等分)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2533–2537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경이주 · 2949–2953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지실작약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產後腹痛。煩滿不得臥。枳實芍藥散主之。
枳實芍藥散方
枳實(燒令黑勿太過) 芍藥(等分)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2949–295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3033–3035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지실작약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枳實芍藥散方
枳實(燒令黑勿太過) 芍藥(各等分)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3033–3035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5333–5343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지실작약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產後腹痛。煩滿不得臥。枳實芍藥散主之。
枳實芍藥散方
枳實(燒令黑勿太過) 芍藥(等分)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5333–534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요략 · 婦人產後病脈證治 · “產後腹痛,煩滿不得臥,枳實芍藥散主之…”
產後腹痛,煩滿不得臥,枳實芍藥散主之。현대어: 산후에 복통이 있고, 번만하여 눕지 못하는 경우에는 지실작약산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산후 복통과 번만으로 인해 누워 있을 수 없는 상태를 묶어 설명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지실작약산의 기록
유취방·방극·약징에서 다시 읽기
《유취방》는 지실과 작약의 동일 분량 구성과 방촌비(方寸匕) 복용법 및 맥죽(麥粥)을 이용한 투여 방식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방극》은 복만구련(腹滿拘攣)이나 통증을 다스린다고 기록하며, 《약징》은 작약과 지실의 개별 논증 과정에서 복통번만(腹痛煩滿)의 증상을 언급한다.[주1][주2][주3][주4]
본문 미주 4건 확인하기
枳實芍藥散。 枳實、芍藥各等分。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上二味。杵為散。服方寸匕。日三服。並主癰膿。以麥粥下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枳實芍藥散。治腹滿拘攣、或痛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枳實芍藥散證曰:腹痛煩滿。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천주 구성 기록에는 지실 等分(燒令黑勿太過), 작약 等分가 적혀 있다.
금궤옥함요략집의 구성 기록에는 지실 等分(燒令黑勿太過), 작약 等分가 적혀 있다.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2개 기록은 구조화된 재료와 분량 표기가 서로 같다. 공통 재료는 지실, 작약이며, 각 판본의 주변 조문과 조제 문구는 별도로 읽어야 한다.
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요략집의·금궤옥함경이주·고주금궤요략에서 4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지실·작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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