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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별 처방

치자시탕

梔子豉湯

주해상한론에 실린 치자시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별 처방 구성

주해상한론 · 1537–1565행

주해상한론에 실린 치자시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치자 梔子 — 十四枚 · 趙本作個,擘。味苦寒
  • 향시 香豉 — 四合 · 綿裹。味苦寒
의서 원문
發汗吐下後,虛煩不得眠;若劇者,必反複顛倒,心中懊 ,梔子豉湯主之。 梔子豉湯方︰ 梔子(十四枚,趙本作個,擘。味苦寒) 香豉(四合,綿裹。味苦寒) 酸苦涌泄為陰,苦以涌吐,寒以勝熱,梔子豉湯相合,吐劑宜矣。 上二味,以水四升,先煮梔子,得二升半,內豉,煮取一升半,去滓,分為二服,溫進一服。得吐者,止後服。 若少氣者,梔子甘草豉湯主之。(趙本有“梔子甘草豉湯方”詳見本書卷十)若嘔者,梔子生薑豉湯主之。(趙本有“梔子生薑豉湯方”詳見本書卷十) 少氣者,熱傷氣也,加甘草以益氣;嘔者,熱煩而氣逆也,加生薑以散氣。少氣,則氣為熱搏散而不收者,甘以補之可也;嘔,則氣為熱搏逆而不散者,辛以散之可也。 發汗、若下之而煩熱,胸中窒者,梔子豉湯主之。 陽受氣於胸中,發汗若下,使陽氣不足,邪熱客於胸中,結而不散,故煩熱而胸中窒塞,與梔子豉湯以吐胸中之邪。 傷寒五六日,大下之後,身熱不去,心中結痛者,未欲解也,梔子豉湯主之。 傷寒五六日,邪氣在裡之時,若大下後,身熱去,心胸空者,為欲解。若大下後,身熱去而心結痛者,結胸也;身熱不去,心中結痛者,虛煩也。結胸為熱結(醫統本作“客”)胸中,為實,是熱氣已收斂於內,則外身熱去;虛煩為熱客胸中,未結為實,散漫為煩,是以身熱不去。六七日為欲解之時,以熱為虛煩,故云未欲解也。與梔子豉湯以吐除之。 傷寒下後,心煩、腹滿、臥起不安者,梔子濃朴湯主之。 下後,但腹滿而不心煩,即邪氣入裡為裡實;但心煩而不腹滿,即邪氣在胸中為虛煩。既煩且滿,則邪氣壅於胸腹之間也。滿則不能坐,煩則不能臥,故(醫統本有“令”字)臥起不安。與梔子濃朴湯,吐煩泄滿。

주해상한론 전사본 · 1537–1565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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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i 중의고서 — 주해상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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