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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조문

금궤요략방론 · 복창·흑변 조문과 초석 포제를 따로 적지 않은 두 재료 산제

其腹脹如水狀,大便必黑,時溏,此女勞之病,非水也。腹滿者難治,硝石礬石散主之。 硝石礬石散方 硝石 礬石(燒,等分) 上二味,為散,以大麥粥汁和服方寸匕,日三服。病隨大小便去,小便正黃,大便正黑,是候也。

현대어로 읽기

배가 물이 찬 듯 붓고 대변이 검으며 때로 묽지만 수병은 아니라는 조문에서 초석반석산을 제시한다. 초석과 구운 반석을 같은 분량으로 가루 내어 보리죽 즙에 섞었다고 기록하고, 복용 뒤 대소변의 색을 반응으로 적는다.

이 대목의 논지

《금궤요략방론》은 반석의 굽기는 명시하지만 초석을 누렇게 볶는다는 표지는 두지 않는다. 동일 처방의 포제 차이를 보존하되 이 광물 처방을 현대 진료나 자가 복용에 연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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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방론》 전자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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