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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 초석의 ‘누렇게 볶음’ 이문과 무피대맥 주석을 모은 처방문

硝石礬石散方 (外台。引仲景傷寒論云:肘後。短劇。崔氏。文仲。千金。范汪深師並同。) 硝石 礬石(燒等分○硝石下外台尤本有熬黃二字) 上二味。為散。以大麥粥汁。和服方寸匕。日三服。病隨大小便去。小便正黃。大便正黑,是候也。(候上。徐沈尤。有其字。○外台云:大麥則須是無皮麥者。)

현대어로 읽기

초석과 구운 반석을 같은 분량으로 쓰는 산제이며 여러 문헌이 같은 처방을 전한다고 기록한다. 《외대》와 우본에는 초석 아래 ‘누렇게 볶는다’는 두 글자가 더 있고, 보리죽 즙에 섞어 복용한 뒤 대소변의 색을 관찰했다는 문구가 이어진다. 《외대》는 보리를 껍질 없는 것으로 설명한다.

이 대목의 논지

《금궤옥함요략집의》는 두 광물 재료의 구성뿐 아니라 초석 포제와 보리 종류의 판본 차이를 한곳에 모은다. 광물성 재료를 포함한 역사 처방이므로 원문의 복용법을 현대 사용 안내로 제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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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한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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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전자 원문

해당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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