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금궤옥함경이주 · 흉중 기색·단기 조문과 귤피·지실·생강의 세 재료
胸痺。胸中氣塞短氣。茯苓杏仁甘草湯主之。橘枳薑湯亦主之。 橘枳薑湯方 橘皮(一斤) 枳實(三兩) 生薑(半斤) 上三味,以水五升,煮取二升。分溫再服。 〔補注〕……一屬足陽明胃。胃中實,故君橘皮以理氣。枳實以消滿,且使積滯去而機竅通。更加生薑之辛。無處不宣。
현대어로 읽기
흉비로 가슴의 기가 막히고 숨이 짧은 경우 복령행인감초탕과 귤지강탕을 함께 든다. 귤지강탕은 귤피 1근, 지실 3냥, 생강 반 근을 물 5되로 2되가 되게 달인다. 보주는 이 처방을 위의 실증과 연결해 풀이한다.
이 대목의 논지
같은 조문에 두 처방이 병기되지만 주석은 장부와 병기의 차이로 나눈다. 귤지강탕의 세 재료와 분량은 명확하며, 후대의 위실 해석은 원문 조문과 구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