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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천주 · 사지가 무겁고 번거로우며 속으로 오한이 드는 경우와 14미 구성

侯氏黑散 治大風,四肢煩重,心中惡寒不足者,(外台治風癲 此方主補虛以熄其風) 菊花(四十分) 白朮 防風(各十分) 桔梗(八分) 黃芩(五分) 細辛 乾薑 人參 茯苓 當歸 川芎 牡蠣 礬石 桂枝(各三分)

현대어로 읽기

후씨흑산은 ‘대풍’으로 팔다리가 번거롭고 무거우며 가슴속으로 오한이 들고 부족한 경우를 다룬다고 적는다. 국화 40푼, 백출·방풍 각 10푼, 길경 8푼, 황금 5푼, 세신·건강·인삼·복령·당귀·천궁·모려·반석·계지 각 3푼으로 구성한다. 괄호 안에는 《외대》가 이를 풍전의 처방으로 기록했다는 주석이 붙어 있다.

이 대목의 논지

《금궤요략천주》는 적응 문구와 14미의 분량을 한데 전한다. ‘대풍’과 ‘풍전’은 고전 문헌의 병증명이며 현대 진단명과 바로 같다고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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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천주》 전자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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