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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 생강 여섯 냥과 대조 열두·열한 매의 교감

黃耆桂枝五物湯方 黃耆(三兩) 芍藥(三兩) 桂枝(三兩) 生薑(六兩) 大棗(十二枚○趙本作十一枚非) 上五味。以水六升。煮取二升。溫服七合。日三服。

현대어로 읽기

황기·작약·계지 각 세 냥, 생강 여섯 냥, 대조 열두 매를 적는다. 조본은 대조를 열한 매로 쓰지만 옳지 않다고 교감한다. 물 여섯 되로 두 되가 되도록 달여 일곱 홉씩 하루 세 차례 복용했다고 기록한다.

이 대목의 논지

《금궤옥함요략집의》는 대조 열두 매를 본문으로 채택하고 열한 매 이본을 배제한다. 생강 용량은 여섯 냥으로 전해 다음의 세 냥 계통과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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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전자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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