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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천주 · ‘때때로 오르내린다’는 구절과 호산 명칭을 풀이한 주석

時(而)上下。(以)蜘蛛散主之。此言寒濕襲陰。為陰狐疝氣者。出其方治也。後人分為七疝。曰寒疝水疝筋疝血疝氣疝 疝狐疝之不同。狐疝。似止七疝之一。而不知師言狐疝。以病氣之腥臭。如狐之臊。所以別上卷寒疝也。方書於時時上下句誤解。遂有許多附會也。 蜘蛛散方 蜘蛛(十四枚熬煎) 桂枝(半兩)

현대어로 읽기

때때로 위아래로 움직이는 경우 지주산을 제시한다. 주석은 이를 한습이 음부를 침범한 음호산기의 기록으로 보고, 후대의 칠산 분류와 ‘때때로 오르내린다’는 구절에 붙은 여러 해석을 비판한다. 처방은 지주 열네 마리와 계지 반 냥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 대목의 논지

《금궤요략천주》는 호산이라는 이름의 유래와 후대 분류를 논하면서 기본 조문을 해석한다. 이 설명은 주석가의 독법이며, 지주산은 독성 재료가 포함된 역사적 처방 기록으로서만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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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한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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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천주》 전자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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