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고주금궤요략 · 부자 한 냥으로 적고 행자탕과 나란히 둔 판본
二十八條 水之為病,其脈沉小。屬少陰。浮者,為風。無水虛脹者,為氣。水病發其汗即已。脈沉者,宜麻黃附子湯。浮者,宜杏子湯。 麻黃附子湯方 麻黃(三兩) 附子(一兩炮) 甘草(二兩) 上三味,以水七升。先煮麻黃。去上沫。內諸藥,煮取二升半。溫服八合。日三服。
현대어로 읽기
제28조는 수병의 맥이 침소하면 소음에 속하고 부하면 풍으로 보며, 맥이 침하면 마황부자탕, 부하면 행자탕을 제시한다. 이 판본의 마황부자탕은 마황 세 냥, 구운 부자 한 냥, 감초 두 냥으로 기록하며 마황 선전법을 이어 적는다.
이 대목의 논지
《고주금궤요략》은 《금궤요략방론》의 부자 한 매와 달리 무게 단위인 한 냥으로 전한다. 개수와 무게를 임의 환산하지 않고 서로 다른 판본의 구성으로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