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금궤옥함경이주 · 백분을 쌀가루로 정의한 사상자인 외용 기록
蛇床子散方 蛇床子仁 上一味,末之。以白粉少許。和合相得。如棗大。綿裹內之。自然溫。(白粉即米粉藉之以和合也)
현대어로 읽기
사상자인을 가루 내어 백분을 조금 섞고 대추 크기로 만든 뒤 솜으로 싸서 넣는다고 기록한다. 괄호 주석은 백분을 재료가 서로 섞이도록 사용하는 쌀가루라고 정의한다.
이 대목의 논지
《금궤옥함경이주》는 다른 판본에서 정체가 드러나지 않는 백분을 미분, 곧 쌀가루로 해석한다. 이는 해당 주석서의 재료 식별이며 현대 제품 규격으로 확정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