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금궤요략천주 · 내복하지 않고 삽입하는 좌약으로 풀이한 음한 조문
婦人陰(中)寒。(宜)溫(其)陰中(不用內服。止以藥納入。謂之)坐藥。蛇床子散主之。 此遙承上節令陰掣痛少腹惡寒証。而出其方治也。但寒從陰戶所受。不從表出。當溫其受邪之處,則愈。蛇床子溫以去寒。合白粉燥以除濕。以寒則生濕也。 蛇床子散方
현대어로 읽기
부인의 음중이 차가운 경우를 기록하면서 내복하지 않고 약을 넣어 쓰는 좌약으로 풀이하고 사상자산을 제시한다. 주석은 앞 절의 음부 통증과 아랫배의 오한을 이어 받아, 사상자와 백분을 배합한 뜻을 한과 습의 관계로 설명한다.
이 대목의 논지
《금궤요략천주》는 사상자산을 먹는 산제가 아니라 국소 삽입 제형으로 명시한다. 이 기록은 고대 부인과 외용법을 이해하기 위한 자료이며 현대의 자가 삽입법이나 안전한 사용 안내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