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오겸
吳謙
오겸(吳謙)은 청대 궁정 의료기관에서 활동하며 《의종금감》 편찬을 이끈 의관이다. 이 총서는 당시 의학 교육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고전 원문과 여러 임상 분야의 지식을 정리했다. 외과심법요결, 의종금감과 정정중경전서상한론주를 통해 해당 저술·편찬 관계와 책 안의 기록을 살펴볼 수 있다.
생애와 활동
청대 의관으로서 고전 원문과 임상 지식을 정리하여 의학 교육에 참고할 수 있도록 《의종금감》 편찬에 참여하였다.
저술과 편찬
《외과심법요결》, 《의종금감》, 《정정중경전서상한론주》의 저자로 기록된다. 특히 《정정중경전서상한론주》는 《의종금감》의 첫 부분에 해당하며, 《상한론》 본문을 교정하고 역대 주석을 가려 모은 17권의 주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