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왕도
王燾
왕도(王燾)는 당대의 인물로, 의학 문헌집인 《외대비요》를 엮은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생애와 활동
왕도에 관한 독립적인 생애 자료는 아직 충분하지 않다. 현재 공개 근거로 확실히 말할 수 있는 범위는 외대비요의 서지에 기록된 저술·편찬 관계다.
저술과 편찬
752년 무렵에 40권 규모의 《외대비요》를 편찬했다. 이 책은 동한 이후 당대까지의 의론과 처방을 질병별로 인용하였으며, 인용한 문헌의 이름을 함께 남긴 것이 특징이다.
인물
王燾
왕도(王燾)는 당대의 인물로, 의학 문헌집인 《외대비요》를 엮은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왕도에 관한 독립적인 생애 자료는 아직 충분하지 않다. 현재 공개 근거로 확실히 말할 수 있는 범위는 외대비요의 서지에 기록된 저술·편찬 관계다.
752년 무렵에 40권 규모의 《외대비요》를 편찬했다. 이 책은 동한 이후 당대까지의 의론과 처방을 질병별로 인용하였으며, 인용한 문헌의 이름을 함께 남긴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