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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방고 · 耳疾門第六十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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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방고》 耳疾門第六十二에 실린 원문입니다. 편목 안의 논의와 관련 기록을 원문의 위치에 따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원문의 의학적 서술은 역사적 문헌 기록이며 오늘날의 치료 권고와 구별됩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의방고 · 耳膿方 · 人發燒灰存性,每用分許,吹入耳中即瘥。此濕者燥之之意。而必以人發

人發燒灰存性,每用分許,吹入耳中即瘥。此濕者燥之之意。而必以人發者,近取諸身而自足也。他如白礬、赤石脂、鴿糞,皆可枯灰用之。

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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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방고 · 治三十年久聾方 · 故鐵三十斤,以水七斗,浸三日取汁,入曲釀米七斗,如常造酒法,候熟

故鐵三十斤,以水七斗,浸三日取汁,入曲釀米七斗,如常造酒法,候熟。取磁石一斤,研末,浸酒中三日,乃可飲取醉。以綿裹磁石內耳中,覆頭一臥,酒醒,去磁石即瘥。昆謂磁石引鐵,物類之相感也。金石之性寒,可使主內熱;金石之性重,可使鎮怯氣。共釀于酒,欲其無所不之;既飲其酒,複以磁石內耳,欲其內外交感,而聽戶隨開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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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의방고《醫方考》 耳疾門第六十二

故鐵三十斤,以水七斗,浸三日取汁,入曲釀米七斗,如常造酒法,候熟。取磁石一斤,研末,浸酒中三日,乃可飲取醉。以綿裹磁石內耳中,覆頭一臥,酒醒,去磁石即瘥。昆謂磁石引鐵,物類之相感也。金石之性寒,可使主內熱;金石之性重,可使鎮怯氣。共釀于酒,欲其無所不之;既飲其酒,複以磁石內耳,欲其內外交感,而聽戶隨開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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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의방고《醫方考》 耳疾門第六十二

人發燒灰存性,每用分許,吹入耳中即瘥。此濕者燥之之意。而必以人發者,近取諸身而自足也。他如白礬、赤石脂、鴿糞,皆可枯灰用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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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방고》 耳疾門第六十二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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