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서의 편목
고금의통대전 · 病能篇第三
현재 연결된 기록
공개된 관계망에서 바로 읽을 수 있는 기록을 보여 줍니다. 전체 수와 현재 불러온 범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 출전별 처방 기록
- 0건 확인
- 원문 조문
- 12건 확인 · 전체 165건 조문 읽기
- 연결 항목
- 166건
해설 편집: · 6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고금의통대전》 病能篇第三에 실린 원문입니다. 편목 안의 논의와 관련 기록을 원문의 위치에 따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원문의 의학적 서술은 역사적 문헌 기록이며 오늘날의 치료 권고와 구별됩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고금의통대전 · 病能篇第三 · 陽氣者,大怒則形氣絕,而血菀於上,使人薄厥。有傷於筋,縱,其若不
陽氣者,大怒則形氣絕,而血菀於上,使人薄厥。有傷於筋,縱,其若不容。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고금의통대전 · 病能篇第三 · 因於暑,汗,煩則喘喝,(大聲也。)靜則多言,體若燔炭,汗出而散。
因於暑,汗,煩則喘喝,(大聲也。)靜則多言,體若燔炭,汗出而散。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고금의통대전 · 病能篇第三 · 此六經之說厥狀,皆有盛衰虛實,實則瀉之,虛則補之,不盛不虛,只以
此六經之說厥狀,皆有盛衰虛實,實則瀉之,虛則補之,不盛不虛,只以本經留呼多少而取之。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고금의통대전 · 病能篇第三 · 盛則瀉之,虛則補之,不盛不虛,以經取之。
盛則瀉之,虛則補之,不盛不虛,以經取之。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고금의통대전 · 病能篇第三 · 病因於暑,則當汗泄,不為發表,邪熱內攻,中外俱熱,故煩躁喘數大呵
病因於暑,則當汗泄,不為發表,邪熱內攻,中外俱熱,故煩躁喘數大呵而出其聲也。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고금의통대전 · 病能篇第三 · 此瘧寒熱所因,至此乃言瘧有數種也。
此瘧寒熱所因,至此乃言瘧有數種也。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고금의통대전 · 病能篇第三 · 此總結一篇之義也。
此總結一篇之義也。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고금의통대전 · 病能篇第三 · 此論瘧病之形狀也,下皆發明此節之意。
此論瘧病之形狀也,下皆發明此節之意。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고금의통대전 · 病能篇第三 · 此皆得之夏傷於暑,熱氣盛,藏於皮膚之內,腸胃之外,此榮氣之所舍也
此皆得之夏傷於暑,熱氣盛,藏於皮膚之內,腸胃之外,此榮氣之所舍也。(舍,猶居也。)此令人汗空疏,腠理開,因得秋氣,汗出遇風,及得之以浴,水氣舍於皮膚之內,與衛氣並居。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고금의통대전 · 病能篇第三 · 凡病傷寒而成瘟者,先夏至日者為病瘟,後夏至日者為病暑,暑當與汗皆
凡病傷寒而成瘟者,先夏至日者為病瘟,後夏至日者為病暑,暑當與汗皆出,勿止。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고금의통대전 · 病能篇第三 · (時受月,謂受氣之時月,如肝王甲乙,心王丙丁之類是也。)
(時受月,謂受氣之時月,如肝王甲乙,心王丙丁之類是也。)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고금의통대전 · 病能篇第三 · 怒則氣上,血隨積焉。陰陽相搏,氣血奔並,因薄厥生。菀,陳積也。薄
怒則氣上,血隨積焉。陰陽相搏,氣血奔並,因薄厥生。菀,陳積也。薄,迫也。怒氣傷於筋則為痿,而不維持也,故曰縱,其若不容。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고금의통대전 · 病能篇第三의 문헌 기록
病能篇第三의 원문
《고금의통대전》 病能篇第三에 실린 원문입니다. 편목 안의 논의와 관련 기록을 원문의 위치에 따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원문의 의학적 서술은 역사적 문헌 기록이며 오늘날의 치료 권고와 구별됩니다.[주33][주34][주35][주36][주37][주38][주39][주40][주41][주42][주43][주44][주45][주46][주47][주48][주49][주50][주51][주52][주53][주54][주55][주56][주57][주58][주59][주60][주61][주62][주63][주64]
病能篇第三의 원문
《고금의통대전》 病能篇第三에 실린 원문입니다. 편목 안의 논의와 관련 기록을 원문의 위치에 따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원문의 의학적 서술은 역사적 문헌 기록이며 오늘날의 치료 권고와 구별됩니다.[주65][주66][주67][주68][주69][주70][주71][주72][주73][주74][주75][주76][주77][주78][주79][주80][주81][주82][주83][주84][주85][주86][주87][주88][주89][주90][주91][주92][주93][주94][주95][주96]
病能篇第三의 원문
《고금의통대전》 病能篇第三에 실린 원문입니다. 편목 안의 논의와 관련 기록을 원문의 위치에 따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원문의 의학적 서술은 역사적 문헌 기록이며 오늘날의 치료 권고와 구별됩니다.[주97][주98][주99][주100][주101][주102][주103][주104][주105][주106][주107][주108][주109][주110][주111][주112][주113][주114][주115][주116][주117][주118][주119][주120][주121][주122][주123][주124][주125][주126][주127][주128]
病能篇第三의 원문
《고금의통대전》 病能篇第三에 실린 원문입니다. 편목 안의 논의와 관련 기록을 원문의 위치에 따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원문의 의학적 서술은 역사적 문헌 기록이며 오늘날의 치료 권고와 구별됩니다.[주129][주130][주131][주132][주133][주134][주135][주136][주137][주138][주139][주140][주141][주142][주143][주144][주145][주146][주147][주148][주149][주150][주151][주152][주153][주154][주155][주156][주157][주158][주159][주160]
病能篇第三의 원문
《고금의통대전》 病能篇第三에 실린 원문입니다. 편목 안의 논의와 관련 기록을 원문의 위치에 따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원문의 의학적 서술은 역사적 문헌 기록이며 오늘날의 치료 권고와 구별됩니다.[주161][주162][주163][주164][주165]
본문 미주 165건 확인하기
(此總結上文之意,有無求之,求其五臟六淫之有無也;盛虛責之,責其五臟六淫之虛實也,如虛則補之,實則瀉之。五勝,五運之勝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風氣與太陽俱入,行諸脈俞,散於分肉之間,與衛氣相干,其道(氣道也)不利,故使肌肉憤而有瘍,衛氣有所凝而不行,故其肉有不仁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厲者,有榮衛熱,其氣不清,故使鼻柱壞而色敗,皮膚瘍潰,風寒客於脈而不去,名曰厲風。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善怒時憎女子,皆木之性曲而又直故也。)脾風之狀,多汗惡風,身體怠惰,四肢不欲動,色薄微黃,不嗜食,診在鼻上,其色黃。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脾主四肢,故不欲動。鼻於中而主土,故脾候之而色黃也。)腎風之狀,多汗惡風,面龐然浮腫,脊痛不能正立,隱曲不利,診在肌上,其色黑。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漏風之狀,或多汗,常不可單衣,食則汗出,甚則身汗,喘息惡風,衣常濡,口乾善渴,不能勞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泄風汗多,則津液涸而亡陽,故口乾而寒也,此為泄風。)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時受月,謂受氣之時月,如肝王甲乙,心王丙丁之類是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盛則瀉之,虛則補之,不盛不虛,以經取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六經之說厥狀,皆有盛衰虛實,實則瀉之,虛則補之,不盛不虛,只以本經留呼多少而取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上從之,謂少陰從太陽而上也。飲之湯,為止逆上之腎氣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言兩感於寒者,邪氣悍暴之甚必死。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言不兩感者,六日之後,邪氣從始次第而自退,病日愈。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凡病傷寒而成瘟者,先夏至日者為病瘟,後夏至日者為病暑,暑當與汗皆出,勿止。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汗出脈躁,不勝其病,狂言失志,此三死也,烏能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論瘧病之形狀也,下皆發明此節之意。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釋上文陰陽交爭,隨經而作寒熱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皆得之夏傷於暑,熱氣盛,藏於皮膚之內,腸胃之外,此榮氣之所舍也。(舍,猶居也。)此令人汗空疏,腠理開,因得秋氣,汗出遇風,及得之以浴,水氣舍於皮膚之內,與衛氣並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瘧寒熱所因,至此乃言瘧有數種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四末,言四肢也。此言牢縛四肢,令氣各在其處,則邪所居處必自見之,則剌出血耳。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陰陽齊等,則一日之中寒熱相半;陽多陰少,則一日之發,但熱不寒;陽少陰多,則隔日發,先寒後熱。雖勝複之氣,若氣微則一發之後,六七日乃發,故云愈而複發。或頻三日發而六七日止,或隔十日發而四五日止者,皆由氣之多少,會遇與不會遇也。俗謂鬼柙暴疾而從祈禱避匿者,病勢已過,旋至於斃,自謂其分,寧不傷乎?習俗既久,卒難離革,悲哉奈何?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言五臟受病之由。各以其時,謂旺月也,若非旺月則不受邪,故各傳以與之,是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總結一篇之義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因於寒,欲如運樞,起居如驚,神氣乃浮。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因於暑,汗,煩則喘喝,(大聲也。)靜則多言,體若燔炭,汗出而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病因於暑,則當汗泄,不為發表,邪熱內攻,中外俱熱,故煩躁喘數大呵而出其聲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濕氣熏蒸,清道不利,故首如有物蒙之若裹也。熱傷血,不能養筋,致為拘攣。濕傷筋,不能束骨,故為痿弱。濕熱甚,以致正氣不宣通,故四維發腫。諸陽受氣於四肢也,今人見膝間關節腫痛,便作風治者誤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陽氣者,煩勞則張,精絕,辟積於夏,使人煎厥。(煎迫而成厥逆。)目盲不可以視,耳閉不可以聽,潰潰乎若壞都, 乎不可止。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陽氣煩勞則主陰絕,辟積不已,至夏火愈亢,而時若煎迫而氣逆上,火既亢上,則目盲耳閉,精敗神去,如潰散之壞都,所儲之水散流而不可遏矣。病而至此,為壞極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陽氣者,大怒則形氣絕,而血菀於上,使人薄厥。有傷於筋,縱,其若不容。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怒則氣上,血隨積焉。陰陽相搏,氣血奔並,因薄厥生。菀,陳積也。薄,迫也。怒氣傷於筋則為痿,而不維持也,故曰縱,其若不容。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汗出偏沮,使人偏枯。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身常偏汗出者,久久而成偏枯。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汗出見濕,乃生痱痤。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膏粱之變,足生大疔。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膏粱濃味,內多滯熱,皮濃肉疏,故內變為疔。足,多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勞汗當風,寒薄為,郁乃痱。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陽為陰遏,而不通暢,故迫為,粉刺也。輕為痱痤。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陽氣者,精則養神,柔則養筋。開闔不得,寒氣從之,乃生大僂。陷脈為痿,留連肉腠。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內精微以養神,外柔和以養筋。開闔失宜,為寒所襲,則筋絡拘,形容僂俯矣。寒氣下陷於脈中,則為痿。留連於肉腠而不舒。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營氣不從,逆於肉理,乃生癰腫。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魄汗未盡,形弱而氣爍,穴俞以閉,發為風瘧。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汗出未止,形弱氣消,風寒薄之,穴俞隨閉,熱藏不出,以至秋陽複收,兩熱相合,寒熱相移。以所起為風,故為風瘧。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風者,百病之始也。清淨則肉腠閉拒,雖有大風苛毒,弗之能害。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起居有度,不妄作勞,是為清淨。真氣內固,故皮腠閉密。雖有大風苛毒,弗能傷害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病久則傳化,上下不並,良醫弗為。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病久上下不通,則陰陽否隔,良醫妙法莫能為何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陽蓄積病死,而陽氣當隔,隔者當瀉。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三陽蓄積不通,不急瀉之則死。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風客淫氣,精乃亡,邪傷肝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淫氣甚而風客之,則傷精。邪氣傷於肝,為本經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冬傷於寒,春必病瘟,四時之氣,更傷五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冬傷於寒,春必病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言天以五行,以應人之五志。善攝養者,得其中和。不善節者,生乃不固。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癉成為消中。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厥成為顛疾。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厥,氣逆也。氣逆上則為顛。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久風為飧泄。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即春傷於風,夏生飧泄,此其候者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脈風成為癘。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腹中氣盛,肺臟滿變傷於恐,聲如在室,腹中有濕氣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言而微,終日乃複言者,此奪氣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言微聲低,不能相續,乃奪氣不足然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衣被不斂,言語善惡,不避親疏者,此神明之亂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心火熾甚,而神志昏亂,故不知其親疏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倉廩不藏者,是門戶不要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倉廩,為脾胃。門戶,為魄門,即肛門也。不藏、不要,皆不得其正,不禁固而時瀉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水泉不止者,是膀胱不藏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小便流注而不度是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得守者生,失守者死。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總結上文兩節之意,以起下文。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五臟者,身之強也。頭者精明之府,頭傾視深,精神將奪矣。背者胸中之府,背曲肩隨,府將壞矣。腰者腎之府,轉搖不能,腎將憊矣。膝者筋之府,屈伸不能,行則僂附,(一作俯。)筋將憊矣。骨者髓之府,不能久立,行則振掉,骨將憊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總結上文之義。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大骨枯槁,大肉陷下,胸中氣滿,喘息不便,內痛引肩項,身熱脫肉破,真藏見,十月之內死。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肝臟病,故目陷也。不勝之時,謂庚辛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五實,為五臟邪氣之實。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脈細,(心也。)皮寒,(肺也。)氣少,(肝也。)泄利前後,(腎也。)飲食不下,(脾也。)此謂五虛。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五虛,為五臟真氣不足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五虛五實得此二者則生,無此二者,其死必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下厥上冒,(謂氣逆上而冒於目。)過在足太陰、陽明。咳嗽上氣,厥在胸中,過在手陽明、太陰。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咳嗽上氣,厥逆之病,在於胸中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心煩頭痛,病在鬲中,過在手巨陽、少陰。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相火為病,熱在膈而心煩,上行而頭痛。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一陽發病,少氣善咳善泄。其傳為心掣,其傳為鬲。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少陽相火為病,壯火食氣,故少氣。火爍肺金則善咳,火入於心故掣,三焦內結故隔塞不通,皆火之過。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二陽一陰發病,主驚駭咳背痛,善噫善欠,名曰風厥。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肝經風燥為病,故驚咳噫欠,為風厥。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二陰一陽發病,善脹心滿善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三陽三陰發病,為偏枯痿易,四肢不舉。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陰結者,便血一升,(陰主血故。)再結二升,(二盛。)三結三升,陰陽結斜,多陰小陽曰石水,少腹腫。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經曰,三陰獨至,期於石水,為腹堅如石而水腫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二陽結謂之消。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三陽結謂之鬲。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太陽寒水凝蓄胸膈則嗝,其飲食犯寒而吐逆亦然。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三陰結謂之水。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太陰濕土人感之,內聚於脾,不能散布,積於腹而為水腫。其或溢於四肢,而為水腫之類是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陰搏陽別謂之有子。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陰脈中有陽之別,如尺脈搏手與寸口殊別,則為有孕。今診尺脈滑利是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陽加於陰謂之汗。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陽氣上搏,則蒸而為汗是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陰陽虛,腸辟死。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辟,利也。胃氣不留,腸開不禁,此陽氣竭絕,故死。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陰虛陽搏謂之崩。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陰脈不足,陽脈盛,搏則內崩而血下流,此陰中附火然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飲食飽甚,汗出於胃。驚而奪精,汗出於心。持重遠行,汗出於腎。疾走恐懼,汗出於肝。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搖體勞苦,汗出於脾。故春秋冬夏,四時陰陽,生病起於過用,此為常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不適其性而強云為,過則病生,此理之常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言病始於皮毛,不愈而漸入於筋骨間,有寒熱之易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五臟有傷,精氣有所之寄,故臥不安,人不能懸其病於空中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腎氣不足之至,悉皆小陰經之病,水不勝火,故其病然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風客玄府,汗未出,內伏皮膚,傳化為水,從風而水,故名風水。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頸脈為耳下及結喉兩旁人迎脈也。水氣上溢則肺被熱熏,陽氣上逆,故頸脈鼓盛而咳喘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目裹微腫如臥蠶之狀,曰水。溺黃赤安臥者,曰黃膽。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食已如飢者,曰胃疸。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面腫曰風。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風從上行,故面腫者,曰風。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足脛腫曰水。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下焦有水,則足脛腫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目黃,曰黃膽。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言寒氣,陰寒之為,非衣之寒,而中寒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治者,王也。勝者,盛也。獨勝謂陰獨盛而火止滅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巔疾之脈,虛則可治,實則死,似與搏而滑大相反,搏而滑非實也,正滑泛而躍也,故自已。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跛,寒風濕之病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足也。跛,不能履也。此則風寒濕之病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黃膽暴病癲疾厥狂,久逆之所生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氣久厥逆,而不下行,怫積上焦,故為黃膽及厥狂之疾作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五臟不平,六腑閉塞之所生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六腑不通,則五臟之氣壅滯不平,大便閉,則肺氣喘逆之類是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頭痛耳鳴,九竅不利,腸胃之所生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亦六腑閉塞之餘意,六腑為腸胃最要,腸胃結滯,則氣不流通,氣不流通則逆上,而為頭痛耳鳴者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奪,去也。言其不可移動,但數數去之斯可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言胃癰病,胃脈不常沉細。胃脈細故人迎脈大。人迎,結喉兩旁之動脈也。人迎大則熱聚於胃口,故成胃脘癰,由氣逆熱盛而致之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言癰雖同而治異也。癰為氣之息,故氣盛血聚宜用砭石針之,瀉去惡血而自愈,今用排針者是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陽脈動則人迎脈常動者也。巨陽脈在天容位分,少陽脈在天窗位分,二脈不常動而反動,故病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澤瀉去風濕益氣,術止汗去火風,麋銜治風濕筋痿。後飯,藥先食後,故曰後飯。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氣逆息難,故曰息積。氣不在胃,故不妨食,灸則火邪內攻,刺則正氣外瀉,故皆不可。惟宜積為導引而氣流行,兼藥治,則可矣。若不導引,只以藥攻亦難治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寒邪客逆,久而不散,故為厥逆頭痛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言冬不按蹺,則四時不能為病也,何也?冬乃藏精秘密,若冬按蹺,則精不能藏而致四時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夫精者,身之本也。故藏於精者,春不病溫。夏暑汗不出者,秋成風瘧。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血氣者人之神,故受血者,皆能神於運用。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同精而出入者謂之魄,同神而往來者謂之魂,心有所憶謂之意,專意不移謂之志。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脈盛血少,此謂反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氣盛身寒,得之傷寒。氣虛身熱,得之傷暑。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寒傷形,故氣盛身寒。熱傳氣,故氣虛身熱。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氣小則脫血而下,故濕居下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脈少血多者,飲中熱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飲留胃中而作熱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脈大血少者,脈有風氣,水漿不入,此之謂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風氣盛滿則水漿不入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四時之氣,天之邪也,感之則害五臟。飲食寒熱,感之則傷六腑。地之濕氣,感則有傷經脈,故害於皮膚筋脈,各以其近而受害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故犯賊風虛邪者,陽受之;飲食不節起居不時者,陰受之。陽受之則入六腑,陰受之則入五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言物極則反,理之常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傷於風者,上先受之;傷於濕者,下先受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風,陽氣也。濕,陰氣也。陽從上,陰從下,火就燥,水流濕,類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四肢稟氣於胃,襲脾而布化。脾不布化,故四肢不用,胃氣不能獨施故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上盛則夢飛,下盛則夢墜。甚飽則夢與,其飢則夢取。肝氣盛則夢怒,肺氣盛則夢哭。短蟲多則夢聚眾,長蟲多則夢相擊毀傷。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臟腑相移,各以所司而為病,皆由氣厥逆而得也。,伏同。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外傷寒毒內薄、諸陽外盛,則皮膚收。皮膚收,則腠理密,故衛氣蓄聚無所留行矣。寒氣外薄,陽氣內爭,積火內燔,故生外熱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溫氣,陽氣也。陰逆內滿,則陽氣去於皮外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喜則志氣和達,榮衛通利,故氣緩矣。悲則心系急,肺布葉舉,而上焦不通,榮衛不散,熱氣在中,故氣消矣。恐則精卻,卻則上焦閉,閉則氣還,還則下焦脹,故氣不行矣。寒則腠理閉,氣不行,故氣收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腠謂津液滲瀉之所,理謂文理逢會之中。身寒則衛氣沉,故皮膚文理及滲瀉之處,皆秘閉而氣不流行,衛氣收斂於中而不發泄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勞則喘且汗出,外內皆越,故氣耗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勞於力役,則氣奔速,而陽外發。喘息汗出,外內皆逾越常紀,故氣耗損。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思則心有所存,神有所歸,正氣留而不行,故氣結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九氣致病,於此可詳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이번 원문 대조의 범위
원문의 문장·위치와 문헌 내부의 연결을 대조했습니다. 번역이나 현대 임상 효능을 확정한 검토는 아닙니다.
함께 볼 자료
120개 항목인용한 문헌
1건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