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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 論治篇第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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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 論治篇第四 · 其有邪者,漬形以為汗。
其有邪者,漬形以為汗。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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因其重而減之。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고금의통대전 · 論治篇第四 · 聖人治人,隨方而各得其宜也。
聖人治人,隨方而各得其宜也。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고금의통대전 · 論治篇第四 · 故聖人雜合以治,各得其所宜,故治所以異而病皆愈者,得病之情,知治
故聖人雜合以治,各得其所宜,故治所以異而病皆愈者,得病之情,知治之大體也。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고금의통대전 · 論治篇第四 · 傷寒二三日,邪在表者,用麻黃之類,以發其汗也。
傷寒二三日,邪在表者,用麻黃之類,以發其汗也。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고금의통대전 · 論治篇第四 · 不足者補之。
不足者補之。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고금의통대전 · 論治篇第四 · 因其輕而揚之。
因其輕而揚之。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고금의통대전 · 論治篇第四 · 其實者,散而瀉之。
其實者,散而瀉之。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고금의통대전 · 論治篇第四 · 因,從其所因也。因其邪氣輕,浮於表,而用氣輕薄之劑,而發揚之。如
因,從其所因也。因其邪氣輕,浮於表,而用氣輕薄之劑,而發揚之。如傷寒一、二日,用葛根之類是也。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고금의통대전 · 論治篇第四 · 此言治病當治其未病,則易愈。延及腑臟,則病深而難愈,故曰半死半生
此言治病當治其未病,則易愈。延及腑臟,則病深而難愈,故曰半死半生。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고금의통대전 · 論治篇第四 · 氣虛宜掣引之。
氣虛宜掣引之。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고금의통대전 · 論治篇第四 · 有餘者瀉之。
有餘者瀉之。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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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治篇第四의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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魚者使人熱中,鹽者勝血,故其民皆黑色疏理,其病皆為癰瘍。其治宜砭石,故砭石者亦從東方來。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東方之域,魚鹽之地,海濱之民多食魚,魚發瘡而熱中,鹽發渴而勝血,故民黑色病瘡瘍,治宜砭石。砭石,以石為針,而決膿血。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中央者,其地平以濕,天地所以生萬物也眾。其民食雜而不勞,故其病多痿厥寒熱,其治宜導引按蹺,故導引按蹺者,亦從中央出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故聖人雜合以治,各得其所宜,故治所以異而病皆愈者,得病之情,知治之大體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聖人治人,隨方而各得其宜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言治病當治其未病,則易愈。延及腑臟,則病深而難愈,故曰半死半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病之始起也,可刺而已。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始起者,輕微在於經腠,外邪未及深入,可剌以針而瀉之。已,止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其盛者,可待衰而已。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邪氣盛甚,而遽止之,非惟不足以祛邪,而正氣亦反受其傷也,故必待其衰而治之。如藏瘧者,不可於其勢之方興而止,痢者,必俟其勢,將艾,如兵法避銳盛而擊惰歸之意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因其輕而揚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因,從其所因也。因其邪氣輕,浮於表,而用氣輕薄之劑,而發揚之。如傷寒一、二日,用葛根之類是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因其重而減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重,則沉重而下墜者,如痢後重者,減去之,即瀉其實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因其衰而彰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其高者,因而越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越,過也。如膈上痰壅盛者,用稀涎之類吐之,使上越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其下者,引而竭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中滿者,瀉之於內。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中滿,心下滿悶,而外無脹急之形,痞病是也,斯乃濕熱之為,以黃連、枳實、濃朴之類瀉之,使內消而無滓穢形之於外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其有邪者,漬形以為汗。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其在皮毛者,汗而發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傷寒二三日,邪在表者,用麻黃之類,以發其汗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其實者,散而瀉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血實宜決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氣虛宜掣引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掣引,猶言升提也。脾胃不足,陽氣下陷,而用升提之藥,補中益氣之類是也。又導引家使其氣行通暢亦是。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形不足者,補之以氣;精不足者,補之以味。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氣,神氣也,味,五味也。形不足宜溫養神氣而調和之,精不足宜飲食藥品之滋味以補之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有餘者瀉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邪氣有餘者為實,實者瀉之。如汗下吐法是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不足者補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高者抑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下者舉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正氣下陷,舉而升之,如瀉泄痢疾久則下陷,宜用升麻、柴胡、補中益氣湯之類是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堅者削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堅積於內,以三棱、莪朮之類削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客者除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邪客於經者,除去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勞者溫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溫,溫養也。勞倦內傷者,當澄心息慮,以溫養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結者散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陽氣結滯者,如氣鬱不舒,用青皮、香附、枳殼、紫蘇之類散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留者攻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燥者潤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濡者燥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燥可以去濕,如桑白皮、赤小豆之屬是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急者緩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如火氣上逆而急者,生甘草之屬緩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散者收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陽氣精神耗散者,以五味子、酸棗仁之類收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逸者行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過乎安逸,氣血凝滯而成病者,使之行動,以道其阻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驚者平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上之,下之,摩之,浴之,薄之,卻之,開之,發之,適事為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病而至於形弊血盡,精神脫去,可知雖有湯藥針石皆弗之能起也,故病不可愈。此今世之人斫喪故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今精神壞去,榮衛不可複收,何者?嗜欲無窮,而憂患不止,精氣弛壞,榮衛並除,故神去之而病不愈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神去則機息。精神者,生之原。榮衛者,氣之主。神氣俱無,生意則不使矣,病何由痊?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暮世之治病也。則不然。治不本四時,不知日月,不審逆從。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四時之氣,各有所在,如春氣在經脈,治當隨所在而伏其邪。日有寒溫明暗,月有空滿虧盈。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逆從,如升降浮沉當順寒熱溫涼逆從是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病形已成,乃欲微針治其外,湯液治其內。粗工凶凶,以為可攻,故病未已,新病複起。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粗工,粗略者也。凶凶,不料事宜之可否也。如此則舊病不愈,反增新病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五臟之氣,歇為間,旺為甚,則死生之期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肝主春,足厥陰少陽主治,其日甲乙,肝苦急,(氣有餘也。)急食甘以緩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心主夏,手少陰太陽主治,其日丙丁,心苦緩,心氣虛也。急食酸以收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脾主長夏,足太陰陽明主治,其日戊己,脾苦濕,急食苦以燥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肺主秋,手太陰陽明主治,其日庚幸,肺苦氣上逆,急食苦以泄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腎主冬,足少陰太陽主治,其日壬癸,腎苦燥,急食辛以潤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病在肝,愈於夏,夏不愈,甚於秋,秋不死,持於冬,起於春,禁當風。肝病者,平旦慧,(爽也。)下晡甚,金旺然也。)夜半靜。肝欲散,急食辛以散之,用辛補之,酸瀉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病在肺,愈於冬,冬不愈,甚於夏,夏不死,持於長夏,起於秋,禁寒飲食寒衣。肺病者,下晡慧,日中甚,夜半靜,肺欲收,急食酸以收之,用酸補之,辛瀉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夫邪氣之客於身也,以勝相加,至其所生而愈,至其所不勝而甚,至於所生而持,自得其位而起,必先定五臟之脈,乃可言間甚之時,死生之期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謂形不勞而志思苦者,結慮深思,榮衛乖否,宜盛瀉虛補,灸刺為宜之,此順氣之道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形樂志樂,病生於肉,治之以針石。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筋骨不勞,心神悅懌。病生於肉,衛氣留滿,以針瀉之,結聚膿血,以石破之,今世之用針以破決之是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形苦志樂,病生於筋,治之以熨引。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勞形者傷筋,治以藥熨及導引,則筋自舒而愈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形苦志苦,病生於咽嗌,治之以百藥。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形志俱苦,則氣血兩耗,而咽嗌為之不利也。治以百藥,乃榮衛益理,氣藥、血藥並行是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形數驚恐,經絡不通,病生於不仁,治以按摩醪藥。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按摩,所以導其閉塞,而使之通其經絡者也。醪藥,則藥酒也。藥以酒漬,使其能通經絡血脈,而善行氣者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肝經之病,而合於膽。凡經絡到處,皆為之病,兩脅下痛引小腹,善怒,此為肝經實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心經之病,而合於小腸。舌下,為舌本,心之系。 中,為心脈,在掌後去腕半寸。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脾經之病,而合於脾者,善行,故取足太陰陽明少陰出血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肺經之病,實則喘咳逆氣,肩背股膝俱痛,虛則少氣耳聾,太陽之外,厥陰之內,有血滿異於常者則取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腎病者,腹大脛腫,喘咳身重,寢汗出憎風,虛則胸中痛,大腹小腹痛,清厥意不樂。取其經,少陰太陽血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腎經之病,凡剌虛則補,剌實則瀉,不盛不虛以經取之,是謂得道。經絡有血,剌而去之,是謂守法,猶當揣形定氣,先取血脈,而後乃調有餘不足。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熱中多飲溲數,消中多食數溲,皆脾氣上溢,肥甘所致,故禁膏粱石藥芳草之濃美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陰精所奉,高之地也。陰方之地,陽不妄泄,寒氣外持,邪不數中,而正堅守,故壽延。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陽精所降,地之下也。陽方之地,陽氣耗散,發泄無度,風濕數中,真氣傾竭,故夭折。即事驗之,今中原之境,西北方人多壽,東南方人多夭,其中各有微甚耳。此方土之異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西北方皮膚閉腠理密,人皆食熱,故宜散宜寒。東南方人腠理疏,冬皆長冷,故宜收宜溫散,不解表。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寒方以寒,熱方以熱,是正治也。西北方有病冷,假熱方以除之;東南方有病熱,假涼方以除之。是則假者,反上之正法以取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上者天氣,下者地氣。不及則順而和之,太過則逆而治之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藥之濃薄,藥之氣味濃薄也。上下內外求治其過,當因人之體氣濃薄而施,則可以求其過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氣反者,病在上,取之下;病在下,取之上;病在中,傍取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治熱以寒,溫而行之;治寒以熱,涼而行之;治溫以清,冷而行之;治清以溫,熱而行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故消之削之,吐之下之,補之瀉之,久新同法。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治法要審輕重剛柔逆順以施之,新久則皆同一理法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出汗宜熱藥,故不避熱。下利宜寒藥,故不避寒。如是則夏亦可用寒,皆謂不獲已而用之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春宜涼,夏宜寒,秋宜溫,冬宜熱,此時之宜,不可不順。犯熱治以酸寒,犯寒治以甘熱,犯涼治以苦溫,犯溫治以辛涼,所謂勝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假,借也。主氣不足,客氣勝之,故假借寒熱暖涼,以資夫正氣,則客可犯之謂也。主氣謂五臟應四時春夏秋冬也。客氣謂六氣加臨之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謹察陰陽所在而調之,以平為期,正者正治,反者反治。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陰病陽不病,陽病陰不病,正也。以寒治熱,以熱治寒,正治也。陰位以見陽脈,陽位以見陰脈,反也。以寒治寒,以熱治熱,反治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奇之不去則偶之,是謂重方。偶之不去,則反佐以取之,所謂寒熱溫涼反從其病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寒者熱之,熱者寒之,微者逆之,甚者從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逆其病而施,謂之正;從其病勢而用方,謂之反。反從之方,或一二味而從之,是謂從少;或三四味而從之,是謂從多。從少從多,當觀病之微甚,事之輕重。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結上文反治之效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從外之內者,治其外。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從內之外而盛於外者,先調其內而後治其外。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從外之內而盛於內者,先治其外而後調其內。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中外不相及,則治其主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病在中,或在外,兩不相干,而非從內之外,從外之內者,則於內於外,專治其主病而已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服寒而反熱,服熱而反寒,治其旺氣,是以反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承上文而言,上味玩味也,下味藥味也。如肺之氣虛而身寒,其寒也由於肺氣之不足也,宜補其氣則生陽矣。若誤投以辛熱之藥味。則陽虛陰必湊而身寒反甚。蓋徒知寒者熱之,而不玩味乎味之辛者旺於秋,而屬於肺,辛先入肺,以散肺氣,如之何其弗寒也?如心血虛內身熱,其熱也由於心血之不足也,宜補其血則生陰矣。若誤投以苦寒之味,則陰虛陽必乘而身熱反熾。蓋徒知熱者寒之,而不玩味乎味之苦者旺於夏,而屬於心,苦先入心,以瀉心血,如之何其弗熱也?故曰不味旺味,而有所犯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此言人應天地陰陽,虛實寒熱,治之宜各察其歲氣天和,無實實虛虛之誤,庶不失其正而夭人命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毒藥,謂金玉土石草木菜果蟲魚鳥獸之類,然辟邪安正,惟毒藥為能,故通謂毒藥也。五穀,粳米小豆大豆麥黃黍;五果,桃李杏栗棗;五菜,葵藿薤蔥韭。食以存性,藥以防命,氣味溫補以存精形,此謂氣味合,而服之以補精益氣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五味太過則致病,病者則愈甚,故無多食。下文之義可見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五味入口,內養五臟,各有所欲。所欲太過,則互有所傷,故不宜過欲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味濃者為陰中之陰則泄,如大黃之類。味薄者為陰中之陽則通,如苦茶之類。氣濃者為陽中之陽則發熱,如附子之類。氣薄者為陽中之陰則發泄,如麻黃、桂枝之類是也。故辛甘發散為陽,酸苦涌泄為陰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이번 원문 대조의 범위
원문의 문장·위치와 문헌 내부의 연결을 대조했습니다. 번역이나 현대 임상 효능을 확정한 검토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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