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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 四氣所傷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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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四氣所傷論에 실린 원문입니다. 편목 안의 논의와 관련 기록을 원문의 위치에 따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원문의 의학적 서술은 역사적 문헌 기록이며 오늘날의 치료 권고와 구별됩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고금의통대전 · 四氣所傷論 · 嗟乎﹗果可必耶?果不可必耶?《素問》之或言必,或不言必者,蓋不可
嗟乎﹗果可必耶?果不可必耶?《素問》之或言必,或不言必者,蓋不可膠為一定故也。經中每有似乎一定不易之論,而卻不可以為一定不易者。如曰熱厥因醉飽入房而得,熱中、消中者,皆富貴人也,新沐中風則為首風。如此之類,豈一一皆然哉?讀者當活法,勿拘執也。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고금의통대전 · 四氣所傷論 · 夫王啟玄之注,雖未免泥於必字及未得經旨,然卻不至太遠也。若成無己
夫王啟玄之注,雖未免泥於必字及未得經旨,然卻不至太遠也。若成無己之說,則似太遠矣,然猶未至於甚也。至王海藏立論,則推求過極,欲異於人,殊不知反穿鑿綴緝,乖悖經旨,有不可勝言者。此先儒所謂如大軍游騎,出太遠而無所歸矣。姑摭成無己、王海藏之說,辨其甚者一二。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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嗟乎﹗果可必耶?果不可必耶?《素問》之或言必,或不言必者,蓋不可膠為一定故也。經中每有似乎一定不易之論,而卻不可以為一定不易者。如曰熱厥因醉飽入房而得,熱中、消中者,皆富貴人也,新沐中風則為首風。如此之類,豈一一皆然哉?讀者當活法,勿拘執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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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고금의통대전》 四氣所傷論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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