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서의 편목
고금의통대전 · 不治已病治未病論
현재 연결된 기록
공개된 관계망에서 바로 읽을 수 있는 기록을 보여 줍니다. 전체 수와 현재 불러온 범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 출전별 처방 기록
- 0건 확인
- 원문 조문
- 2건 확인 조문 읽기
- 연결 항목
- 3건
해설 편집: · 1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고금의통대전》 不治已病治未病論에 실린 원문입니다. 편목 안의 논의와 관련 기록을 원문의 위치에 따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원문의 의학적 서술은 역사적 문헌 기록이며 오늘날의 치료 권고와 구별됩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고금의통대전 · 不治已病治未病論 · 嘗謂備土以防水也,苟不以閉塞其涓涓之流,則滔天之勢不能遏;備水以
嘗謂備土以防水也,苟不以閉塞其涓涓之流,則滔天之勢不能遏;備水以防火也,若不以撲滅其熒熒之光,則燎原之焰不能止。其水火既盛,尚不能止遏,況病之已成,豈能治歟?故宜夜臥早起於發陳之春,早起夜臥於蕃秀之夏,以之緩形無怒而遂其志,以之食涼食寒而養其陽,聖人春夏治未病者如此。與雞俱興於容平之秋,必待日光於閉藏之冬,以之斂神匿志而私其意,以之食溫食熱而養其陰,聖人秋冬治未病者如此。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고금의통대전 · 不治已病治未病論 · 與其救療於有疾之後,不若攝養於無疾之先。蓋疾成而後藥者,徒勞而已
與其救療於有疾之後,不若攝養於無疾之先。蓋疾成而後藥者,徒勞而已。是故已病而後治,所以為醫家之法;未病而先治,所以明攝生之理。夫如是,則思患而預防之者,何患之有哉?此聖人不治已病治未病之意也。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본문 미주 2건 확인하기
與其救療於有疾之後,不若攝養於無疾之先。蓋疾成而後藥者,徒勞而已。是故已病而後治,所以為醫家之法;未病而先治,所以明攝生之理。夫如是,則思患而預防之者,何患之有哉?此聖人不治已病治未病之意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嘗謂備土以防水也,苟不以閉塞其涓涓之流,則滔天之勢不能遏;備水以防火也,若不以撲滅其熒熒之光,則燎原之焰不能止。其水火既盛,尚不能止遏,況病之已成,豈能治歟?故宜夜臥早起於發陳之春,早起夜臥於蕃秀之夏,以之緩形無怒而遂其志,以之食涼食寒而養其陽,聖人春夏治未病者如此。與雞俱興於容平之秋,必待日光於閉藏之冬,以之斂神匿志而私其意,以之食溫食熱而養其陰,聖人秋冬治未病者如此。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함께 볼 자료
3개 항목인용한 문헌
1건《고금의통대전》 不治已病治未病論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