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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 審察病機無失氣宜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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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審察病機無失氣宜論에 실린 원문입니다. 편목 안의 논의와 관련 기록을 원문의 위치에 따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원문의 의학적 서술은 역사적 문헌 기록이며 오늘날의 치료 권고와 구별됩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고금의통대전 · 審察病機無失氣宜論 · 嘗謂醫道有一言可以盡其要者,運氣是也。天為陽,地為陰。陰陽二氣,

嘗謂醫道有一言可以盡其要者,運氣是也。天為陽,地為陰。陰陽二氣,各分三品,謂之三陰三陽。然天非純陽,而亦有三陰;地非純陰,而亦有三陽。故天地上下,各有風熱火濕燥寒之六氣。其斡旋運動乎兩間者,而又有木火土金水之五運。人生其中,臟腑氣穴亦與天地相為流通。

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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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 審察病機無失氣宜論 · 是知眾疾之作,而所屬之機無出乎是也。然而醫之為治,當何如哉?惟當

是知眾疾之作,而所屬之機無出乎是也。然而醫之為治,當何如哉?惟當察乎此,使勿失其宜而後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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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고금의통대전《古今醫統大全》 審察病機無失氣宜論

嘗謂醫道有一言可以盡其要者,運氣是也。天為陽,地為陰。陰陽二氣,各分三品,謂之三陰三陽。然天非純陽,而亦有三陰;地非純陰,而亦有三陽。故天地上下,各有風熱火濕燥寒之六氣。其斡旋運動乎兩間者,而又有木火土金水之五運。人生其中,臟腑氣穴亦與天地相為流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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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고금의통대전《古今醫統大全》 審察病機無失氣宜論

是知眾疾之作,而所屬之機無出乎是也。然而醫之為治,當何如哉?惟當察乎此,使勿失其宜而後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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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審察病機無失氣宜論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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