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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 明醫周漢卿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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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明醫周漢卿序에 실린 원문입니다. 편목 안의 논의와 관련 기록을 원문의 위치에 따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원문의 의학적 서술은 역사적 문헌 기록이며 오늘날의 치료 권고와 구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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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 明醫周漢卿序 · 他醫辭不進。周君用劑糝其穴,血即止。

他醫辭不進。周君用劑糝其穴,血即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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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 明醫周漢卿序 · 其醫之甚精如此。縉紳先生宜有以褒之揚之,敢以序為請。余惟古之神醫

其醫之甚精如此。縉紳先生宜有以褒之揚之,敢以序為請。余惟古之神醫,一撥見病之應,因五臟之輸,乃割皮解肌,決脈結筋,搦髓揲荒爪幕以為治,所謂煉精易形者也。今則人誰知之?其次則湯液醴釃、 石蹺引、按撫毒郁之法耳。是法亦絕不傳。其僅存於世者,往往不能用,用或乖戾,以致夭札而傷者多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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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 明醫周漢卿序 · 於越楊翁,項有疣,其巨類瓜。因醉仆階下,疣潰,血源源流。凡疣破血

於越楊翁,項有疣,其巨類瓜。因醉仆階下,疣潰,血源源流。凡疣破血出弗休,必殺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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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 明醫周漢卿序 · 武城男子病胃痛,不可忍,嚼齒剌剌作聲。或奮擲乞死,弗之得。他醫用

武城男子病胃痛,不可忍,嚼齒剌剌作聲。或奮擲乞死,弗之得。他醫用大攻湯汗皆不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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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고금의통대전《古今醫統大全》 明醫周漢卿序

武城男子病胃痛,不可忍,嚼齒剌剌作聲。或奮擲乞死,弗之得。他醫用大攻湯汗皆不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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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고금의통대전《古今醫統大全》 明醫周漢卿序

於越楊翁,項有疣,其巨類瓜。因醉仆階下,疣潰,血源源流。凡疣破血出弗休,必殺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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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고금의통대전《古今醫統大全》 明醫周漢卿序

其醫之甚精如此。縉紳先生宜有以褒之揚之,敢以序為請。余惟古之神醫,一撥見病之應,因五臟之輸,乃割皮解肌,決脈結筋,搦髓揲荒爪幕以為治,所謂煉精易形者也。今則人誰知之?其次則湯液醴釃、 石蹺引、按撫毒郁之法耳。是法亦絕不傳。其僅存於世者,往往不能用,用或乖戾,以致夭札而傷者多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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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明醫周漢卿序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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