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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 下針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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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 下針法 · 先說平針法,含針口內溫。按揉令氣散,掐穴故教深。持針安穴上,令他
先說平針法,含針口內溫。按揉令氣散,掐穴故教深。持針安穴上,令他嗽一聲。隨嗽歸天部,停針再至人。再停歸地部,待氣候針沉。氣若不來至,指甲切其經。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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及夫調氣之法,下針至地之後,複人之分,欲氣上行,將針右捻;欲氣下行,將針左捻。欲補,先呼後吸;欲瀉,先吸後呼。氣不至者,以手循攝,以爪切掐,以針搖動,進捻搓彈,直待氣至,以龍虎升騰之法,按之在前,使氣在後;按之在後,使氣在前。運氣走之疼痛之所,以納氣之法,扶針直插,複向下納,使氣不回。若關節阻滯,氣不過者,以龍虎龜鳳、通經接氣大段之法,馳而運之。仍以循攝爪切,無不應矣,此通仙之妙。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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及夫調氣之法,下針至地之後,複人之分,欲氣上行,將針右捻;欲氣下行,將針左捻。欲補,先呼後吸;欲瀉,先吸後呼。氣不至者,以手循攝,以爪切掐,以針搖動,進捻搓彈,直待氣至,以龍虎升騰之法,按之在前,使氣在後;按之在後,使氣在前。運氣走之疼痛之所,以納氣之法,扶針直插,複向下納,使氣不回。若關節阻滯,氣不過者,以龍虎龜鳳、通經接氣大段之法,馳而運之。仍以循攝爪切,無不應矣,此通仙之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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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고금의통대전》 下針法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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