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태음중풍(太陰中風)
太陰中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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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2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태음중풍(太陰中風)은 《상한론》에서 병증 표현에 해당하는 원문 표현으로 확인된다. 현재 확인한 1개 조문을 연결해, 같은 말이 놓인 문맥을 서로 비교할 수 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 · 태음병 · 제274조
太陰中風,四肢煩疼,陽微陰澀而長者,為欲愈。현대어: 태음중풍(太陰中風)에 사지번동(四肢煩疼, 팔다리가 번조하고 아픔)하고, 양맥(陽脈)은 미약하며 음맥(陰脈)은 삽(澀, 껄끄러움)하면서 긴 자는 나으려는 징조가 된다.
해설: 태음중풍의 맥상과 증상을 통해 회복 가능성이라는 예후를 판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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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陰中風이 쓰인 조문을 의서와 조문 번호에 따라 나누어 살펴볼 수 있다. 원문·현대어 번역·출전 한정 해설은 각각 별도 기록으로 연결된다.
표기만 같은 대상을 하나로 단정하지 않고, 각 조문의 번역과 전후 문맥을 함께 보도록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