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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

기작계주탕

耆芍桂酒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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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7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기작계주탕(耆芍桂酒湯)의 재료와 분량은 금궤요략 원문에서 확인된다. 이 기록은 다음과 같이 적는다: 황기 五兩, 작약 三兩, 계지 三兩. 원문 표제는 黃耆芍藥桂枝苦酒湯으로 적혀 있다.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 1882–1886행

금궤요략에 실린 기작계주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원문 표제는 黃耆芍藥桂枝苦酒湯으로 적혀 있습니다.

의서 원문
[黃耆芍藥桂枝苦酒湯方:黃耆五兩 芍藥三兩 桂枝三兩]

금궤요략 전사본 · 1882–1886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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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요략 · 水氣病脈證并治 · “問曰:黃汗之為病,身體腫,發熱汗出而…”

問曰:黃汗之為病,身體腫,發熱汗出而渴,狀如風水,汗沾衣,色正黃如柏汁,脈自沉,何從得之?師曰:以汗入水中浴,水從汗孔入得之,宜耆芍桂酒湯主之。

현대어: 질문하여 말하기를, '황한(黃汗)이라는 병은 신체가 붓고, 열이 나며 땀이 나오고 갈증이 있어 그 상태가 풍수(風水)와 같으며, 땀이 옷을 적시고 색이 마치 백즙(柏汁)처럼 정황색이며 맥이 스스로 침(沉)한데, 어떻게 하여 발생하는 것입니까?' 하니, 스승이 말하기를, '땀을 흘린 채 물속에서 목욕하여 물이 땀구멍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니, 기작계주탕으로 다스리는 것이 마땅하다'라고 하였다.

해설: 신체 부종, 발열, 갈증, 백즙 같은 황색 땀, 침맥의 징후와 목욕이라는 발생 경위를 묶어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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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구성 기록 — 금궤요략 기록: 황기 五兩, 작약 三兩, 계지 三兩.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금궤요략 기록에 나타나는 재료는 황기, 작약, 계지이다. 이는 해당 출전의 기록이며, 다른 의서의 동명 처방까지 같은 구성이라고 뜻하지는 않는다.

의서와 원문 기록

함께 볼 자료

1개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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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한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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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i 중의고서 — 금궤요략

금궤요략 원문 배열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전사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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