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후박대황탕
厚朴大黃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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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7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후박대황탕(厚朴大黃湯)은 1개의 출전별 구성 기록이 확인되는 처방명이다. 구성은 기록마다 따로 보존하며, 재료와 분량이 같은지 다른지를 원문 단위로 비교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고주금궤요략 · 1384–1388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후박대황탕(濃朴大黃湯)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二十六條 支飲胸滿者,濃朴大黃湯主之。
濃朴大黃湯方 濃朴(一尺) 大黃(六兩) 枳實(四枚)
上三味,以水五升,煮取二升,分溫再服。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1384–1388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1586–1592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후박대황탕(濃朴大黃湯)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支飲胸滿者。濃朴大黃湯主之。
濃朴大黃湯方
濃朴(一尺) 大黃(六兩) 枳實(四枚)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1586–159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경이주 · 1726–1730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후박대황탕(濃朴大黃湯)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支飲胸滿者,濃朴大黃湯主之。
濃朴大黃湯方
濃朴(一尺) 大黃(六兩) 枳實(四枚)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1726–1730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1208–1212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후박대황탕(濃朴大黃湯)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支飲胸滿者,濃朴大黃湯主之。
濃朴大黃湯方
濃朴(一尺) 大黃(六兩) 枳實(四枚)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1208–121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2975–2998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후박대황탕(濃朴大黃湯)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濃朴大黃湯方 (外台。引千金云:此本仲景傷寒論方。)
濃朴(一尺) 大黃(六兩) 枳實(四枚○千金作四兩外台濃朴枳實下俱有炙字)
上三味。以水五升。煮取二升。分溫再服。
張氏醫通云:此即小承氣。以大黃多。遂名濃朴大黃湯。
若濃朴多,則名濃朴三物湯。此支飲胸滿者,必緣其人素多濕熱。濁飲上逆所致,故用蕩滌中焦藥治之。
支飲不得息。葶藶大棗瀉肺湯主之。(〔原注〕方見肺癰中○外台。引千金云:此本仲景傷寒論方。)
〔徐〕肺因支飲。滿而氣閉也。一呼一吸曰息,是氣既閉,而肺氣之布。不能如常度也。葶藶苦寒。體輕象陽,故能泄陽分肺中之閉。唯其泄閉,故善逐水。今氣水相擾。肺為邪實。以葶藶泄之,故曰瀉肺。大棗取其甘能補胃。且以製葶藶之苦。使不傷胃也。
〔鑒〕喘咳不能臥。短氣不得息,皆水在肺之急証也,故以葶藶大棗湯。直瀉肺水也。
張氏醫通云:支飲留結。氣塞胸中,故不得息。以其氣壅則液聚。液聚則熱結。所以與肺癰同治也。
嘔家本渴。渴者為欲解。今反不渴。心下有支飲故也。小半夏湯主之。(〔原注〕千金云:小半夏加茯苓湯。○案千金。用小半夏湯。外台。引千金云:加茯苓者是也。此注當刪去。)
〔沈〕此支
濃朴大黃湯方 (外台。引千金云:此本仲景傷寒論方。)
濃朴(一尺) 大黃(六兩) 枳實(四枚○千金作四兩外台濃朴枳實下俱有炙字)
上三味。以水五升。煮取二升。分溫再服。
張氏醫通云:此即小承氣。以大黃多。遂名濃朴大黃湯。
若濃朴多,則名濃朴三物湯。此支飲胸滿者,必緣其人素多濕熱。濁飲上逆所致,故用蕩滌中焦藥治之。
支飲不得息。葶藶大棗瀉肺湯主之。(〔原注〕方見肺癰中○外台。引千金云:此本仲景傷寒論方。)
〔徐〕肺因支飲。滿而氣閉也。一呼一吸曰息,是氣既閉,而肺氣之布。不能如常度也。葶藶苦寒。體輕象陽,故能泄陽分肺中之閉。唯其泄閉,故善逐水。今氣水相擾。肺為邪實。以葶藶泄之,故曰瀉肺。大棗取其甘能補胃。且以製葶藶之苦。使不傷胃也。
〔鑒〕喘咳不能臥。短氣不得息,皆水在肺之急証也,故以葶藶大棗湯。直瀉肺水也。
張氏醫通云:支飲留結。氣塞胸中,故不得息。以其氣壅則液聚。液聚則熱結。所以與肺癰同治也。
嘔家本渴。渴者為欲解。今反不渴。心下有支飲故也。小半夏湯主之。(〔原注〕千金云:小半夏加茯苓湯。○案千金。用小半夏湯。外台。引千金云:加茯苓者是也。此注當刪去。)
〔沈〕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2975–2998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1569–1573행
金匱要略의 후박대황탕 처방으로 후박(一尺), 대황(六兩), 지실(四枚)이 배열된다.
의서 원문
支飲胸滿者,厚朴大黃湯主之。
[厚朴大黃湯方:厚朴一尺 大黃六兩 枳實四枚
上三味,以水五升,煮取二升,分溫再服。]금궤요략 전사본 · 1569–157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요략 · 담음·해수 · “支飲胸滿者,厚朴大黃湯主之。”
支飲胸滿者,厚朴大黃湯主之。현대어: 지음(支飲)으로 가슴이 가득 찬 자는 후박대황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지음(支飲)과 흉만(胸滿)이라는 징후를 묶어 처방을 결정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구성 기록에는 후박 一尺, 대황 六兩, 지실 四枚가 적혀 있다.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현재 구조화된 기록은 금궤요략 1건이다. 다른 의서의 동명 처방이 추가되면 재료·분량·법제 차이를 별도로 비교한다.
의서와 원문 기록
관련 의서: 금궤요략.
원문 기록: 금궤요략 · 厚朴大黃湯 기록.
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방론·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요략집의·금궤옥함경이주·고주금궤요략에서 5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후박·대황·지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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