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지실치자시탕
枳實梔子豉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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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5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지실치자시탕(枳實梔子豉湯)이라는 처방명이 등장하는 의서와 조문, 원문별 구성 기록을 한곳에 모은 항목이다. 같은 이름 아래의 기록이 언제나 같은 구성을 뜻하지는 않는다.
의서별 처방 구성
상한론조변 · 2559–2563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지실치자시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二)大病瘥後勞複者,枳實梔子豉湯主之,若有宿食者,加大黃如博棋子五六枚。
枳實梔子豉湯方
枳實(三枚炙) 梔子(十四枚擘) 豉(一升綿裹)상한론조변 전사본 · 2559–256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 · 陰陽易差後勞復病 · 제393조
大病差後,勞復者,枳實梔子豉湯主之。현대어: 큰 병이 나은 뒤에, 과로하여 다시 병이 된 경우에는 지실치자시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대병 이후 과로로 인해 병이 재발한 상황을 묶어 설명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지실치자시탕의 기록
유취방·방극·약징에서 다시 읽기
《유취방》는 약재의 구체적인 분량과 조제 및 복용법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으며, 《방극》은 치자시탕증에 흉만(胸滿)이 더해진 경우를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반면 《약징》은 해당 처방의 증문 기록이 갖추어져 있지 않음을 명시하며 개별 약재 부문으로 논의를 넘긴다.[주1][주2][주3][주4][주5]
본문 미주 5건 확인하기
枳實梔子豉湯。 枳實三枚。 梔子十四枚。 豉一升。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上三味。以清漿水七升。空煮取四升。內枳實梔子。煮取二升。下豉更煮五六沸。去滓。分溫。再服。覆令微似汗。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枳實梔子豉湯。治梔子豉湯證而胸滿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枳實梔子豉湯,證不具也。(說在互考中)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枳實梔子豉湯,證不具也。(說在枳實部中)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상한론조변에서 1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지실·치자·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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