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상한론변증광주 · 허한이 아니라 허열이라며 반하건강탕 사용을 반대한 주석
補亡論常器之云。可與小半夏湯。小治中湯。亦可。與半夏乾薑湯。出金匱方。郭白云。云。活人書大小半夏加茯苓湯。 半夏生薑湯。皆可選用。愚以上方如治中湯。半夏乾薑湯。斷不可用。蓋此証。系胃中虛熱。而非虛寒。
현대어로 읽기
《보망론》이 소반하탕·소치중탕과 《금궤》의 반하건강탕을 선택할 수 있다고 한 견해를 인용한 뒤, 주석자는 이 증상이 위중 허한이 아니라 허열이므로 치중탕과 반하건강탕을 결코 써서는 안 된다고 반박한다.
이 대목의 논지
후대 문헌의 ‘반하건강탕’ 표기와 적용 논쟁을 보여 준다. 동일 처방을 추천한 기록과 반대한 기록을 함께 보존하며 어느 한 견해를 현대 임상 결론으로 전환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