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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상한론 · 하법 뒤 양사와 음사가 전리되는 방향을 나눈 주석

傷寒五六日……但滿而不痛者,此為痞,柴胡不中與之,宜半夏瀉心湯。傷寒五六日,邪在半表半裡之時……若下後,陽邪傳裡者,則結於胸中為結胸,以胸中為陽受氣之分,與大陷胸湯以下其結;陰邪傳裡者,則留於心下為痞,以心下為陰受氣之分,與半夏瀉心湯以通其痞。……半夏瀉心湯方︰半夏(半升……) 黃芩 乾薑 人參(以上各三兩) 黃連(一兩) 大棗(十二枚) 甘草(三兩,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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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은 상한 오륙 일을 사기가 반표반리에 있는 때로 본다. 하법 뒤에도 시호증이 남아 있으면 다시 시호탕을 쓰지만, 사기가 속으로 전해진 경우에는 음양의 방향을 나눈다. 양사가 속으로 전해져 가슴에 맺히면 결흉이 되어 대함흉탕으로 그 맺힘을 내리고, 음사가 심하에 머물면 비가 되어 반하사심탕으로 막힘을 통하게 한다고 설명한다. 이어 반하 반 되, 황금·건강·인삼 각 세 냥, 황련 한 냥, 대추 열두 개, 구운 감초 세 냥의 구성을 기록한다.

이 대목의 논지

《주해상한론》은 통증의 유무라는 관찰을 양사와 음사가 속으로 전해지는 두 방향으로 이론화한다. 결흉은 흉중, 비는 심하에 맺힌다는 공간 구분 뒤에 반하사심탕의 일곱 약재와 분량을 바로 이어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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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상한론》 전자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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