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금궤옥함요략술의 · 오래된 위연에는 가능성을 두고 충심에는 의문을 제기한 주석
礬石湯 按此方,用之腳氣,如痿軟引日者,或見奏功,沖心之証,豈其所宜,活人書,稱腳氣用湯淋洗者,醫之大禁。而景岳全書,詳論禁不禁之別,當參。 附方
현대어로 읽기
주석자는 각기로 오랫동안 다리가 늘어지고 약해진 경우에는 효과를 본 적이 있을 수 있지만, 충심의 증상에 적합한지는 의문이라고 적는다. 《활인서》가 각기에 탕액으로 씻는 일을 크게 금한 반면 《경악전서》는 금지 여부를 나누어 논했다고 소개한다.
이 대목의 논지
《금궤옥함요략술의》는 원문의 외용법을 그대로 승인하지 않고 적용 범위와 금기를 문제 삼는다. 이 상반된 후대 평가까지 함께 보여 주어야 처방 기록이 곧 안전성 보증으로 읽히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