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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초강목 · 모려 · 釋名

本草綱目 · 牡蠣 · 釋名

모려의 여러 이름과 이름이 생긴 까닭을 역대 설명으로 모은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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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초강목 · 牡蠣 · 釋名

【釋名】 牡蛤(《別錄》)、蠣蛤(《本經》)、弘景曰︰道家方以左顧是雄,故名牡蠣,右顧則牝蠣也。或以尖頭為左顧,未詳孰是。 藏器曰︰天生萬物皆有牡牝。惟蠣是鹹水結成,塊然不動,陰陽之道,何從而生?《經》言牡者,應 宗奭曰︰《本經》不言左顧,止從陶說。而段成式亦云︰牡蠣言牡,非謂雄也。且如丹,豈有牝丹乎?此物無目,更何顧 ? 時珍曰︰蛤蚌之屬,皆有胎生、卵生。獨此化生,純雄無雌,故得牡名。曰蠣曰 ,言其粗大也。

현대어: 모려의 여러 이름과 이름이 생긴 까닭을 역대 설명으로 모은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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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釋名】 牡蛤(《別錄》)、蠣蛤(《本經》)、弘景曰︰道家方以左顧是雄,故名牡蠣,右顧則牝蠣也。或以尖頭為左顧,未詳孰是。 藏器曰︰天生萬物皆有牡牝。惟蠣是鹹水結成,塊然不動,陰陽之道,何從而生?《經》言牡者,應 宗奭曰︰《本經》不言左顧,止從陶說。而段成式亦云︰牡蠣言牡,非謂雄也。且如丹,豈有牝丹乎?此物無目,更何顧 ? 時珍曰︰蛤蚌之屬,皆有胎生、卵生。獨此化生,純雄無雌,故得牡名。曰蠣曰 ,言其粗大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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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려의 여러 이름과 이름이 생긴 까닭을 역대 설명으로 모은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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