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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금궤요략 · 별갑 십분·대황 이분과 서부·충의 외형을 적은 판본

鱉甲煎丸方 鱉甲(一十分炙) 柴胡(六分) 人參(一分) 半夏(一分) 黃芩(三分) 桂枝(三分)芍藥(五分) 乾薑(三分) 阿膠(三分炙) 丹皮(五分去心) 桃仁(二分) 濃朴(三分) 赤硝(十二分)葶藶(一分熬) 瞿麥(二分) 大黃(二分) 烏扇(三分燒) 蜣螂(六分熬) 蜂窠(四分炙)紫葳(三分) 鼠婦(三分熬) 蟲(五分熬) 石韋(三分去毛)(鼠婦色如鶯背白足。俗呼為濕屎蟲。北地坑席下長有之。蓋亦走隙縫之陰類也。 蟲北方未見。浙江陰濕灰土中最多。大者徑寸。栗殼色。形如壁虱而大,亦縫絡中之陰蟲類也。) 上二十三味,為末。取鍛灶下灰一斗。清酒一斛五斗。浸灰。俟酒盡一半。著鱉甲於中。煮令泛爛如膠漆。絞取汁。納諸藥。煎為丸,如梧桐子大。空心服七丸。日三服。(清酒一斛五斗。猶云以五斗斛一斛之謂。)

현대어로 읽기

이 판본은 별갑을 십 분, 대황을 이 분으로 적고 나머지 재료의 수치와 포제를 열거한다. 이어 서부의 빛깔·다리와 서식지, 이름이 결락된 충의 크기·빛깔·서식지를 주석가가 관찰한 표현으로 설명한다. 스물세 재료를 가루 내고 아궁이 재와 청주로 별갑을 달여 즙을 얻은 뒤 환을 만드는 법도 전한다.

이 대목의 논지

《고주금궤요략》은 《금궤요략방론》의 별갑 십이 분·대황 삼 분과 달리 십 분·이 분으로 적는다. 생물 재료의 외형 설명은 후대 주석가의 식별 기록이며 오늘날의 종 동정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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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금궤요략》 전자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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