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금궤옥함요략술의 · 대두의 해독설과 표제의 탈자를 검토한 술의
〔程〕大豆能解諸毒,故用以治,治六畜鳥獸肝中毒方。(按六上,似脫食字。)
현대어로 읽기
정씨는 대두가 여러 독을 푼다는 전통적 설명 때문에 이 방도에 썼다고 풀이한다. 편자는 표제의 ‘육’ 앞에 ‘식’ 자가 빠진 듯하다고 교감한다.
이 대목의 논지
두시를 대두 계열 재료로 이해한 후대 설명과 표제의 탈자 판단이다. 원문 문구, 재료 해석, 교감 의견을 서로 다른 층위로 보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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