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금궤옥함요략술의 · 생부추즙 방도를 용토 작용으로 해석한 술의
治食鬱肉漏脯中毒方 按犬屎,本草唐本注云,白狗屎,主疔瘡,水絞汁服,主諸毒不可入口者,人乳,功見下條,生韭汁,本草引孟詵。 云,胸痺,心中急痛如錐刺,取生韭,或根,五斤,先搗汁,灌少許,即吐胸中惡血,知此方亦取涌吐。
현대어로 읽기
《술의》는 개의 분변·인유·생부추즙에 관한 본초 기록을 끌어와 비교한다. 생부추즙은 다른 기록에서 토하게 하는 용도로 설명되므로, 이 방도 역시 구토를 유도하려 한 것으로 본다.
이 대목의 논지
이는 후대 저자의 작용 해석이지 원문에 직접 적힌 설명은 아니다. 임의로 구토를 유도하는 행위는 흡인 등 위험이 있으므로 현대 식중독 처치로 사용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