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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금궤요략 · 과자 반 되와 ‘농이 있으면 내린다’는 문구의 위치 해석

腸癰者,少腹腫痞。按之即痛如淋。小便自調。時時發熱。自汗出。複惡寒,其脈遲緊者,膿未成。可下之。當有血。脈洪數者,膿已成。不可下也。大黃牡丹湯主之。 大黃牡丹湯方 大黃(四兩) 牡丹皮(一兩) 芒硝(三合) 桃仁(五十個) 瓜子(半升) 上五味,以水六升,煮取一升。去滓,內芒硝。再煎沸頓服之。有膿當下,如無膿。當下血。(玩有膿當下四字。知膿未成而可下者,非此湯矣。)此言癰在大腸之病脈症治也。大腸承小腸之下口,而麗少腹。癰則氣血壅塞而擁起。故少腹外腫而如痞。

현대어로 읽기

대황 네 냥, 목단피 한 냥, 망초 세 홉, 도인 쉰 개, 과자 반 되를 적는다. 물 여섯 되로 한 되가 되도록 달여 찌꺼기를 제거하고 망초를 넣어 다시 끓인 뒤 한 번에 복용했다고 기록한다. 이어 ‘고름이 있으면 내려오고, 고름이 없으면 피가 내려온다’고 하며, 주석은 이 문구를 근거로 ‘고름이 아직 생기지 않아 하법을 쓸 수 있다’는 앞 문장이 이 처방을 가리키지 않는다고 풀이한다.

이 대목의 논지

《고주금궤요략》은 다섯 재료의 구성과 함께 조문 속 하법 문구가 어느 처방을 가리키는지를 따로 논한다. 이는 문장 배치에 대한 해당 주석서의 독법이며 현대 치료 순서로 확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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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한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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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금궤요략》 전자 원문

해당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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