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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

대황모단탕

大黃牡丹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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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별 처방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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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9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대황모단탕(大黃牡丹湯)은 4개의 출전별 구성 기록이 확인되는 처방명이다. 구성은 기록마다 따로 보존하며, 재료와 분량이 같은지 다른지를 원문 단위로 비교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옥함경이주 · 2728–2732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대황모단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腸癰者,少腹腫痞。按之即痛如淋。小便自調。時時發熱。自汗出。複惡寒,其脈遲緊者,膿未成可下之,當有血。脈洪數者,膿已成。不可下也。大黃牡丹湯主之。 大黃牡丹湯方 大黃(四兩) 牡丹皮(一兩) 桃仁(五十個) 瓜子(半升) 芒硝(三合)

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2728–2732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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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금궤요략 · 2335–2339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대황모단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腸癰者,少腹腫痞。按之即痛如淋。小便自調。時時發熱。自汗出。複惡寒,其脈遲緊者,膿未成。可下之。當有血。脈洪數者,膿已成。不可下也。大黃牡丹湯主之。 大黃牡丹湯方 大黃(四兩) 牡丹皮(一兩) 芒硝(三合) 桃仁(五十個) 瓜子(半升) 上五味,以水六升,煮取一升。去滓,內芒硝。再煎沸頓服之。有膿當下,如無膿。當下血。(玩有膿當下四字。知膿未成而可下者,非此湯矣。)此言癰在大腸之病脈症治也。大腸承小腸之下口,而麗少腹。癰則氣血壅塞而擁起。故少腹外腫而如痞。

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2335–2339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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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 4872–4901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대황모단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대황 大黃 — 四兩
  • 모단 牡丹 — 一兩 · ○千金用三兩
  • 도인 桃仁 — 五十個
  • 과자 瓜子 — 半斤 · ○千金用一斤
의서 원문
腸癰者。少腹腫痞。按之即痛如淋。小便自調。時時發熱。自汗出。複惡寒。其脈遲緊者。膿未成。可下之。當有血。脈洪數者。膿已成,不可下也。大黃牡丹湯主之。(腸。原本。作腫。今據趙程沈金鑒。及脈經改之。脈經無痞字。巢源。作小便數如淋。無小便自調四字。) 大黃牡丹湯方 (千金云:肘後名瓜子湯。案今本肘後無考。) 大黃(四兩) 牡丹(一兩○千金用三兩) 桃仁(五十個) 瓜子(半斤○千金用一斤) 芒硝(三合? 上五味C以水六升。煮取一升。去滓內芒硝。再煎沸。頓服之。有膿當下。如無膿當下血。 〔程〕諸瘡瘍痛皆屬心火。大黃芒硝。用以下實熱。血敗肉腐,則為膿。牡丹桃仁。用以下膿血。瓜子。(當是甜瓜子)味甘寒。神農經不載主治。考之雷公曰。血泛經過。飲調瓜子,則瓜子亦腸中血分藥也,故別錄。主潰膿血。為脾胃腸中。內壅要藥。想亦本諸此方。(案瓜子。沈以為冬瓜子。蓋依時珍治腸癰之說。然古本草無所考。程注為是。) 張氏千金方衍義云:大黃下瘀血血閉。牡丹治瘀血留舍。芒硝治五臟積熱。滌去蓄結。推陳致新之功。較大黃尤銳。桃仁治疝瘕邪氣。下瘀血血閉之功,亦與大黃不異。甜瓜瓣。 別錄。治腹內結聚。破潰膿血。專於開痰利氣。為內癰脈遲緊膿未成之專藥。 張氏醫通云:腸癰下血。腹中 痛。其始發熱惡寒。欲驗其証,必小腹滿痛。小便淋澀。反側不便,即為腸癰之確候。無論已成未成。俱用大黃牡丹湯。加犀角急服之。 劉涓子鬼遺方云:治腸癰大黃湯。癰之為病。診小腹腫痞堅。按之則痛,或在膀胱左右。其色或赤或白色。堅大如掌熱。小便欲調。時白汗出。時複惡寒。其脈遲堅者。未成膿也。可下之。當有血。脈數膿成,不可服此方,即本方。唯不用瓜子。用芥子。(案千金。引劉涓子不用芥子,必後世傳寫之訛,而聖濟總錄。及外科正宗等,亦用芥子。得效方,則用栝蔞子。並誤。) 聖惠。牡丹散。治產後血運。腹滿欲野狼狽。(出婦人產後門。) 即本方。不用瓜子。用冬瓜子。加生薑。產育寶慶集同。 云若口噤,則拗開灌之,必效。欲產先煎下。以備緩急。但不用生薑。 又牡丹散。治腸癰未成膿。腹中痛不可忍。(出腸癰門。下同。)

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4872–4901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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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방론 · 1961–1962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대황모단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大黃牡丹湯方 大黃(四兩) 牡丹(一兩) 桃仁(五十個) 瓜子(半升) 芒硝(三合)

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1961–1962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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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천주 · 2808–2810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대황모단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대황 大黃 — 四兩
  • 모단 牡丹 — 一兩
  • 도인 桃仁 — 五十個
  • 冬瓜仁 冬瓜仁 — 半升
  • 망초 芒硝 — 三合
의서 원문
大黃牡丹湯方 大黃(四兩) 牡丹(一兩) 桃仁(五十個) 冬瓜仁(半升) 芒硝(三合)

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2808–2810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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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 · 2461–2465행

金匱要略의 대황모단탕 처방으로 대황(四兩), 모단(一兩), 도인(五十枚), 과자(半升), 망초(三合)가 배열된다.

의서 원문
腸癰者,少復腫痞,按之即痛如淋,小便自調,時時發熱,自汗出,復惡寒,其脈遲緊者,膿未成,可下之,當有血。脈洪數者,膿已成,不可下也,大黃牡丹湯主之。 [大黃牡丹湯方:大黃四兩 牡丹一兩 桃仁五十枚 瓜子半升 芒硝三合 上五味,以水六升,煮取一升,去滓,內芒硝,再煎沸,頓服之,有膿當下,如無膿,當下血。]

금궤요략 전사본 · 2461–2465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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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요략천주 · 과자를 동과인으로 구체화한 다섯 재료 구성

大黃牡丹湯方 大黃(四兩) 牡丹(一兩) 桃仁(五十個) 冬瓜仁(半升) 芒硝(三合) 上五味,以水六升,煮取一升,去滓,內芒硝。再煎沸。頓服之。有膿當下。如無膿。當下血。

현대어: 대황 네 냥, 목단 한 냥, 도인 쉰 개, 동과인 반 되, 망초 세 홉을 적는다. 물 여섯 되로 한 되가 되도록 달여 찌꺼기를 제거하고 망초를 넣어 다시 끓인 뒤 한 번에 복용했다고 기록한다.

해설: 《금궤요략천주》는 다른 판본의 ‘과자(瓜子)’를 ‘동과인(冬瓜仁)’으로 구체화한다. 나머지 주요 수치는 《고주금궤요략》과 같으므로 재료 표기의 차이로 분리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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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 장옹 조문의 ‘장·종’과 소변 문구가 갈리는 판본 기록

腸癰者。少腹腫痞。按之即痛如淋。小便自調。時時發熱。自汗出。複惡寒。其脈遲緊者。膿未成。可下之。當有血。脈洪數者。膿已成,不可下也。大黃牡丹湯主之。(腸。原本。作腫。今據趙程沈金鑒。及脈經改之。脈經無痞字。巢源。作小便數如淋。無小便自調四字。) 〔程〕腫則形於外。痞則著於內。少腹既已痞腫,則腸癰已成,故按之即痛也。如淋者。以小腹為厥陰經脈所過。厥陰脈循陰器,故按少腹而痛引陰莖。有如淋狀,而小便則自調也。靈樞經曰:有所結氣歸之。內既有癰,則榮衛稽留於內,而不衛外,故令有發熱汗出惡寒也。脈遲緊者,則熱未聚,而肉未腐,故宜大黃牡丹湯下之。以消其腫瘍。若脈洪數,則膿已成。將成潰瘍,不可下也。大黃牡丹湯。在當有血句下。以古人為文法所拘,故綴于條末。傷寒論中多有之。按上証癰在小腸。以小腸在上。癰近於腹,則位深。但腹皮急而按之有如腫形,故用前湯。導其毒從小便而出。此証癰在大腸。以大腸在下。癰隱少腹。其位淺則有痞腫之形。其跡易見。其按即痛,故用大黃牡丹湯。排其膿血從大便而下也。 〔尤〕云不可下者,謂雖下之,而亦不能消之也。大黃牡丹湯。腸癰已成未成,皆得主之,故曰有膿當下。無膿當下血。

현대어: 장옹은 아랫배가 붓고 막힌 듯하며 누르면 임증처럼 아프지만 소변은 정상이라고 적는다. 때때로 열과 땀이 나고 다시 오한이 있으며, 맥이 지긴하면 고름이 아직 생기지 않아 하법을 쓸 수 있고 피가 나올 수 있다고 한다. 맥이 홍삭하면 고름이 이미 생겨 하법을 쓸 수 없다고 한 뒤 대황모단탕을 제시한다. 교감 주석은 ‘腸’이 원본에는 ‘腫’으로 되어 있고, 《맥경》에는 痞가 없으며, 《제병원후론》 계통에는 소변 관련 문구가 다르게 전한다고 밝힌다.

해설: 《금궤옥함요략집의》는 조문의 증상 배열과 처방 위치를 풀이하면서 판본별 글자와 문구 차이를 함께 보존한다. 장옹에 대한 고전 설명은 현대의 복통·감염성 질환을 스스로 판단하는 기준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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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금궤요략 · 과자 반 되와 ‘농이 있으면 내린다’는 문구의 위치 해석

腸癰者,少腹腫痞。按之即痛如淋。小便自調。時時發熱。自汗出。複惡寒,其脈遲緊者,膿未成。可下之。當有血。脈洪數者,膿已成。不可下也。大黃牡丹湯主之。 大黃牡丹湯方 大黃(四兩) 牡丹皮(一兩) 芒硝(三合) 桃仁(五十個) 瓜子(半升) 上五味,以水六升,煮取一升。去滓,內芒硝。再煎沸頓服之。有膿當下,如無膿。當下血。(玩有膿當下四字。知膿未成而可下者,非此湯矣。)此言癰在大腸之病脈症治也。大腸承小腸之下口,而麗少腹。癰則氣血壅塞而擁起。故少腹外腫而如痞。

현대어: 대황 네 냥, 목단피 한 냥, 망초 세 홉, 도인 쉰 개, 과자 반 되를 적는다. 물 여섯 되로 한 되가 되도록 달여 찌꺼기를 제거하고 망초를 넣어 다시 끓인 뒤 한 번에 복용했다고 기록한다. 이어 ‘고름이 있으면 내려오고, 고름이 없으면 피가 내려온다’고 하며, 주석은 이 문구를 근거로 ‘고름이 아직 생기지 않아 하법을 쓸 수 있다’는 앞 문장이 이 처방을 가리키지 않는다고 풀이한다.

해설: 《고주금궤요략》은 다섯 재료의 구성과 함께 조문 속 하법 문구가 어느 처방을 가리키는지를 따로 논한다. 이는 문장 배치에 대한 해당 주석서의 독법이며 현대 치료 순서로 확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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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 · 瘡癰腸癰浸淫病病脈證并治 · “腸癰者,少復腫痞,按之即痛如淋,小便…”

腸癰者,少復腫痞,按之即痛如淋,小便自調,時時發熱,自汗出,復惡寒,其脈遲緊者,膿未成,可下之,當有血。脈洪數者,膿已成,不可下也,大黃牡丹湯主之。

현대어: 장옹(腸癰) 환자가 약간 다시 붓고 비(痞)하며, 누르면 임(淋)처럼 즉시 통증이 있고, 소변은 스스로 조절되며, 때때로 열이 나고, 스스로 땀이 나다가 다시 오한이 있으며, 그 맥이 지긴(遲緊)한 자는 농(膿)이 아직 형성되지 않았으므로 하(下)할 수 있으며 마땅히 혈이 있을 것이다. 맥이 홍수(洪數)한 자는 농이 이미 형성되었으므로 하할 수 없으며, 대황모단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장옹의 증상 중 맥이 지긴(遲緊)하여 농이 형성되지 않은 상태와 맥이 홍수(洪數)하여 농이 이미 형성된 상태를 구별하여 하법(下法)의 가능 여부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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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마다 달라지는 대황모단탕의 기록

장옹 조문의 판본 차이와 과자·동과인으로 갈리는 구성

《금궤옥함요략집의》는 장옹 조문의 ‘腸·腫’, 痞의 유무, 소변 관련 문구가 자료마다 다르게 전한다고 밝힙니다.[주1]

《고주금궤요략》은 대황·목단피·망초·도인·과자의 다섯 재료를 적고, ‘고름이 있으면 내린다’는 문구가 앞의 하법 설명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해석합니다.[주2]

《금궤요략천주》는 같은 계열의 구성을 전하면서 ‘과자’를 ‘동과인’으로 구체화합니다.[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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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금궤옥함요략집의

腸癰者。少腹腫痞。按之即痛如淋。小便自調。時時發熱。自汗出。複惡寒。其脈遲緊者。膿未成。可下之。當有血。脈洪數者。膿已成,不可下也。大黃牡丹湯主之。(腸。原本。作腫。今據趙程沈金鑒。及脈經改之。脈經無痞字。巢源。作小便數如淋。無小便自調四字。) 〔程〕腫則形於外。痞則著於內。少腹既已痞腫,則腸癰已成,故按之即痛也。如淋者。以小腹為厥陰經脈所過。厥陰脈循陰器,故按少腹而痛引陰莖。有如淋狀,而小便則自調也。靈樞經曰:有所結氣歸之。內既有癰,則榮衛稽留於內,而不衛外,故令有發熱汗出惡寒也。脈遲緊者,則熱未聚,而肉未腐,故宜大黃牡丹湯下之。以消其腫瘍。若脈洪數,則膿已成。將成潰瘍,不可下也。大黃牡丹湯。在當有血句下。以古人為文法所拘,故綴于條末。傷寒論中多有之。按上証癰在小腸。以小腸在上。癰近於腹,則位深。但腹皮急而按之有如腫形,故用前湯。導其毒從小便而出。此証癰在大腸。以大腸在下。癰隱少腹。其位淺則有痞腫之形。其跡易見。其按即痛,故用大黃牡丹湯。排其膿血從大便而下也。 〔尤〕云不可下者,謂雖下之,而亦不能消之也。大黃牡丹湯。腸癰已成未成,皆得主之,故曰有膿當下。無膿當下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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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고주금궤요략

腸癰者,少腹腫痞。按之即痛如淋。小便自調。時時發熱。自汗出。複惡寒,其脈遲緊者,膿未成。可下之。當有血。脈洪數者,膿已成。不可下也。大黃牡丹湯主之。 大黃牡丹湯方 大黃(四兩) 牡丹皮(一兩) 芒硝(三合) 桃仁(五十個) 瓜子(半升) 上五味,以水六升,煮取一升。去滓,內芒硝。再煎沸頓服之。有膿當下,如無膿。當下血。(玩有膿當下四字。知膿未成而可下者,非此湯矣。)此言癰在大腸之病脈症治也。大腸承小腸之下口,而麗少腹。癰則氣血壅塞而擁起。故少腹外腫而如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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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금궤요략천주

大黃牡丹湯方 大黃(四兩) 牡丹(一兩) 桃仁(五十個) 冬瓜仁(半升) 芒硝(三合) 上五味,以水六升,煮取一升,去滓,內芒硝。再煎沸。頓服之。有膿當下。如無膿。當下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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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구성 기록에는 대황 四兩, 모단 一兩, 도인 五十枚, 과자 半升, 망초 三合가 적혀 있다.

금궤요략방론 구성 기록에는 대황 四兩, 모단 一兩, 도인 五十個, 과자 半升, 망초 三合가 적혀 있다.

금궤요략천주 구성 기록에는 대황 四兩, 모단 一兩, 도인 五十個, 冬瓜仁 半升, 망초 三合가 적혀 있다.

금궤옥함요략집의 구성 기록에는 대황 四兩, 모단 一兩(○千金用三兩), 도인 五十個, 과자 半斤(○千金用一斤)가 적혀 있다.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4개 기록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대황, 모단, 도인. 전체 표면 재료는 대황, 모단, 도인, 과자, 망초, 冬瓜仁이며, 출전마다 빠지거나 더해진 재료와 분량 표기는 각 구성 기록에 그대로 남겨 두었다.

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방론·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경이주·고주금궤요략에서 4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대황·도인·망초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4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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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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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한 문헌

4건
TheQi 중의고서 — 금궤요략

금궤요략 원문 배열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전사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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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전자 원문

대황모단탕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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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금궤요략》 전자 원문

대황모단탕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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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천주》 전자 원문

대황모단탕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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