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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 당귀·패모·고삼 각 4냥과 ‘남자는 활석을 더함’ 이본

當歸貝母苦參丸方 (〔原注〕男子。加滑石半兩。○諸注本。刪此七字。唯魏本有。) 當歸 貝母 苦參(各四兩) 上三味。末之。煉蜜丸。如小豆大。飲服三丸。加至十丸。

현대어로 읽기

당귀·패모·고삼을 각각 4냥씩 가루 내어 졸인 꿀로 팥알 크기의 환을 만들고, 3환에서 10환까지 늘린다고 기록한다. ‘남자는 활석 반 냥을 더한다’는 원주는 여러 주석본에서 빠지고 위씨 판본에만 남아 있다고 설명한다.

이 대목의 논지

기본 세 재료는 같은 분량이지만 활석 가감 문구의 존재 여부는 판본에 따라 갈린다. 성별 가감을 보편 규칙으로 정규화하지 않고, 해당 원주가 남은 판본의 속성으로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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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한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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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전자 원문

해당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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