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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심법 · 자한을 한 가지 원인으로 환원하지 않는 대목
丹溪心法 卷三 · 自汗四十九
自汗屬氣虛、血虛、濕、陽虛、痰。東垣有法有方,人參、黃耆,少佐桂枝。虛,附子亦可少用,須小便煮。火氣上蒸胃中之濕,亦能汗,涼膈散主之。痰症亦有汗,自汗,大忌生薑,以其開腠理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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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심법 · 自汗四十九
自汗屬氣虛、血虛、濕、陽虛、痰。東垣有法有方,人參、黃耆,少佐桂枝。虛,附子亦可少用,須小便煮。火氣上蒸胃中之濕,亦能汗,涼膈散主之。痰症亦有汗,自汗,大忌生薑,以其開腠理故也。현대어: 자한은 기허·혈허·습·양허·담에 속한다고 열거하고, 인삼·황기·계지와 부자, 양격산, 생강 금기를 이어서 기록한다.
해설: 자한을 하나의 원인으로 고정하지 않는 본문이며 뒤의 부록·부방과 편집 층위를 구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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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汗屬氣虛、血虛、濕、陽虛、痰。東垣有法有方,人參、黃耆,少佐桂枝。虛,附子亦可少用,須小便煮。火氣上蒸胃中之濕,亦能汗,涼膈散主之。痰症亦有汗,自汗,大忌生薑,以其開腠理故也。
현대어로 읽기
자한은 기허·혈허·습·양허·담에 속한다. 이동원에게 치료 원칙과 처방이 있으며, 인삼과 황기를 쓰고 계지를 조금 보탠다. 허한 경우에는 부자도 조금 쓸 수 있는데 소변에 달여야 한다. 화기가 위 속의 습을 위로 찌면 역시 땀이 날 수 있으니 양격산이 주치한다. 담증에도 땀이 날 수 있다. 자한에는 생강을 크게 꺼리는데 주리를 열기 때문이다.
이 대목의 범위
이 문장은 자한이라는 한 표면형을 여러 설명 범주와 나란히 놓는다. 이것을 자한 전체의 단일 병리 정의나 현대 다한증의 치료 지침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이어지는 층위
바로 뒤의 〔附錄〕 논설과 附方의 옥병풍산 등은 이 본문과 다른 편집 역할이다. 검색에서는 함께 발견될 수 있지만 동일한 저자 주장이나 독립 병증 정의로 합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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