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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금궤요략 · 석고를 쓰는 월비가출탕과 위기의 상태로 구별한 해설

二十七條 裡水。越婢加朮湯主之。甘草麻黃湯亦主之。 甘草麻黃湯方 甘草(二兩) 麻黃(四兩) 上二味,以水五升。先煮麻黃去上沫。內甘草,煮取三升。溫服一升。重覆汗出。不汗再服。裡水。主越婢加朮湯。注詳五條。下水大而上注,且衛氣自密。包水而不汗者,則可徑情任麻黃,而不必以石膏鎮其發越。但用甘草托之、緩之,而已足矣。故亦主之也。但此條重在甘草麻黃湯一邊。言病裡水而衛氣少衰者,因當主彼湯。若衛氣自密者,又當主此湯也。

현대어로 읽기

제27조는 리수에 월비가출탕과 감초마황탕을 함께 제시한다. 감초 두 냥과 마황 네 냥을 쓰며, 물 다섯 되에 먼저 마황을 달여 거품을 걷고 감초를 넣어 세 되를 취한다. 주석은 위기가 스스로 치밀하여 물을 감싸고 땀이 나지 않는 경우에는 석고로 발산을 누르지 않고 감초로 받치고 완화한다고 풀이한다.

이 대목의 논지

《고주금궤요략》은 감초마황탕과 월비가출탕의 차이를 위기의 상태와 석고 사용 여부로 설명한다. 이는 해당 주석서의 이론적 구별이며 현대의 부종 분류나 처방 기준으로 전환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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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한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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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금궤요략》 전자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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