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감초마황탕
甘草麻黃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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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9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감초마황탕(甘草麻黃湯)은 4개의 출전별 구성 기록이 확인되는 처방명이다. 구성은 기록마다 따로 보존하며, 재료와 분량이 같은지 다른지를 원문 단위로 비교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옥함경이주 · 2068–2070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감초마황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甘草麻黃湯方
甘草(二兩) 麻黃(四兩)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2068–2070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고주금궤요략 · 1721–1723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감초마황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甘草麻黃湯方 甘草(二兩) 麻黃(四兩)
上二味,以水五升。先煮麻黃去上沫。內甘草,煮取三升。溫服一升。重覆汗出。不汗再服。裡水。主越婢加朮湯。注詳五條。下水大而上注,且衛氣自密。包水而不汗者,則可徑情任麻黃,而不必以石膏鎮其發越。但用甘草托之、緩之,而已足矣。故亦主之也。但此條重在甘草麻黃湯一邊。言病裡水而衛氣少衰者,因當主彼湯。若衛氣自密者,又當主此湯也。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1721–172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3579–3602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감초마황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裡水。越婢加朮湯主之。甘草麻黃湯亦主之。(外台。引范汪。裡水作皮水。又云:皮水。一身面目悉腫。甘草麻黃湯主之。二方各為一條。案外台為是。)
甘草麻黃湯方 (外台。引范汪云:本出仲景傷寒論。)
甘草(二兩) 麻黃(四兩)
上二味。以水五升。先煮麻黃。去上沫。內甘草。煮取三升。溫服一升。重覆汗出。不汗再服。慎風寒。
千金云:有人患氣急。積久不瘥。遂成水腫。如此者眾。諸皮中浮水。攻面目身體。從腰以上腫,皆以此湯發汗。悉愈方。(即本方。)
濟生云:有人患氣促。積久不瘥。遂成水腫。服之有效。但此藥發表。老人虛人,不可輕用。更宜詳審。
水之為病。其脈沉小。屬少陰。浮者為風。無水虛脹者為氣水。發其汗即已。脈沉者,宜麻黃附子湯。浮者宜杏子湯。(氣水下。魏添一病字。)
〔鑒〕為氣水之氣字。當是風字。若是氣字,則無發汗之理。且通篇並無氣水之病。水之為病。其脈沉小。屬少陰水也。今脈不沉小而浮。浮者為風。非少陰水也。若無水虛脹者。為風水也。風水發其汗即已。
風水脈沉者,宜麻黃附子湯汗之。脈浮者宜杏子湯汗之。
案魏氣水之下。添一病字。氣下為句云:無水虛脹者。所病不在水,乃氣虛散漫。更不宜發汗。尤亦為氣作句。以水字接下句云:無水而虛脹者,則為氣病,不可發汗。水病發其汗則已。今考文義。殊不相協。又聖惠論。有氣水腫。與本條所言自異,故姑仍金鑒。
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3579–360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1461–1463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감초마황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甘草麻黃湯方
甘草(二兩) 麻黃(四兩)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1461–146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1991–1993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감초마황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甘草麻黃湯方
甘草(二兩) 麻黃(四兩)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1991–199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1866–1869행
金匱要略의 甘草麻黃湯 처방으로 甘草 二兩, 麻黃 四兩이 배열된다.
의서 원문
[甘草麻黃湯方:甘草二兩
麻黃四兩
上二味,以水五升,先煮麻黃,去上沫,內甘草,煮取三升,
溫服一升,重覆汗出,不汗,再服。慎風寒。]금궤요략 전사본 · 1866–1869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고주금궤요략 · 석고를 쓰는 월비가출탕과 위기의 상태로 구별한 해설
二十七條 裡水。越婢加朮湯主之。甘草麻黃湯亦主之。
甘草麻黃湯方 甘草(二兩) 麻黃(四兩)
上二味,以水五升。先煮麻黃去上沫。內甘草,煮取三升。溫服一升。重覆汗出。不汗再服。裡水。主越婢加朮湯。注詳五條。下水大而上注,且衛氣自密。包水而不汗者,則可徑情任麻黃,而不必以石膏鎮其發越。但用甘草托之、緩之,而已足矣。故亦主之也。但此條重在甘草麻黃湯一邊。言病裡水而衛氣少衰者,因當主彼湯。若衛氣自密者,又當主此湯也。현대어: 제27조는 리수에 월비가출탕과 감초마황탕을 함께 제시한다. 감초 두 냥과 마황 네 냥을 쓰며, 물 다섯 되에 먼저 마황을 달여 거품을 걷고 감초를 넣어 세 되를 취한다. 주석은 위기가 스스로 치밀하여 물을 감싸고 땀이 나지 않는 경우에는 석고로 발산을 누르지 않고 감초로 받치고 완화한다고 풀이한다.
해설: 《고주금궤요략》은 감초마황탕과 월비가출탕의 차이를 위기의 상태와 석고 사용 여부로 설명한다. 이는 해당 주석서의 이론적 구별이며 현대의 부종 분류나 처방 기준으로 전환하지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리수’를 ‘피수’의 오자로 보고 세 처방을 구별한 주석
裡水。越婢加朮湯主之。甘草麻黃湯亦主之。(外台。引范汪。裡水作皮水。又云:皮水。一身面目悉腫。甘草麻黃湯主之。二方各為一條。案外台為是。)
〔鑒〕裡字。當是皮字。豈有裡水而用麻黃之理。閱者自知是傳寫之訛。皮水。表虛有汗者。防己茯苓湯。固所宜也。若表實無汗有熱者,則當用越婢加朮湯。無熱者,則當用甘草麻當湯。發其汗。使水外從皮去也。
越婢加朮湯方 (〔原注〕見上。於內加白朮四兩。又見中風中。)현대어: ‘리수에는 월비가출탕을 쓰며 감초마황탕도 쓴다’고 적는다. 《외대비요》가 인용한 범왕의 글에서는 ‘리수’를 ‘피수’로 쓰고, 온몸과 얼굴·눈이 붓는 경우 감초마황탕을 제시한다. 《의종금감》의 주석은 裡가 皮의 전사 오류라고 보고, 피수 가운데 땀이 있는 경우에는 방기복령탕, 땀이 없으면서 열이 있는 경우에는 월비가출탕, 열이 없는 경우에는 감초마황탕으로 나눈다.
해설: 《금궤옥함요략집의》는 ‘裡水’와 ‘皮水’의 글자 차이를 처방 구별과 연결한다. 마지막의 ‘甘草麻當湯’은 문맥상 감초마황탕을 가리키는 전사 형태로 보존하되, 원문 자체는 고치지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감초 두 냥·마황 네 냥과 마황을 먼저 달이는 법
甘草麻黃湯方
甘草(二兩) 麻黃(四兩)
上二味,以水五升,先煮麻黃,去上沫,納甘草,煮取三升,溫服一升,重複汗出,不汗再服,慎風寒。현대어: 감초 두 냥과 마황 네 냥을 쓴다. 물 다섯 되에 먼저 마황을 달여 위의 거품을 걷고 감초를 넣어 세 되가 되도록 달인다. 한 되를 따뜻하게 복용하고 덮어 땀을 내며, 땀이 나지 않으면 다시 복용하고 풍한을 조심했다고 기록한다.
해설: 《금궤요략방론》은 두 재료의 분량과 마황을 먼저 달이는 순서를 명시한다. 구체적인 복용·발한 문구는 고전 원문의 식별 정보이며 현재의 복용 지침이 아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水氣病脈證并治 · “[甘草麻黃湯方:甘草二兩 麻黃四兩 …”
[甘草麻黃湯方:甘草二兩
麻黃四兩
上二味,以水五升,先煮麻黃,去上沫,內甘草,煮取三升,
溫服一升,重覆汗出,不汗,再服。慎風寒。]현대어: [감초마황탕 처방: 감초 2량, 마황 4량. 상기 두 가지 약재를 물 5승에 넣고 먼저 마황을 달여 위의 거품을 제거한 뒤 감초를 넣어 3승이 되도록 달인다. 1승을 따뜻하게 복용하여 다시 땀이 나게 하며, 땀이 나지 않으면 다시 복용한다. 풍한(風寒)을 주의한다.]
해설: 재료, 분량, 제형, 복용법을 기록한 처방 구성문이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감초마황탕의 기록
‘리수·피수’ 교감과 월비가출탕을 가르는 주석의 기준
《금궤옥함요략집의》는 ‘리수(裡水)’를 ‘피수(皮水)’의 전사 오류로 보는 견해를 소개하고, 방기복령탕·월비가출탕·감초마황탕을 땀과 열의 유무에 따라 구별합니다.[주1]
《고주금궤요략》은 석고 사용 여부와 위기의 상태를 중심으로 월비가출탕과 감초마황탕을 나눕니다.[주2]
《금궤요략방론》은 감초 두 냥과 마황 네 냥, 마황을 먼저 달여 거품을 걷는 제법을 전합니다.[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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裡水。越婢加朮湯主之。甘草麻黃湯亦主之。(外台。引范汪。裡水作皮水。又云:皮水。一身面目悉腫。甘草麻黃湯主之。二方各為一條。案外台為是。) 〔鑒〕裡字。當是皮字。豈有裡水而用麻黃之理。閱者自知是傳寫之訛。皮水。表虛有汗者。防己茯苓湯。固所宜也。若表實無汗有熱者,則當用越婢加朮湯。無熱者,則當用甘草麻當湯。發其汗。使水外從皮去也。 越婢加朮湯方 (〔原注〕見上。於內加白朮四兩。又見中風中。)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二十七條 裡水。越婢加朮湯主之。甘草麻黃湯亦主之。 甘草麻黃湯方 甘草(二兩) 麻黃(四兩) 上二味,以水五升。先煮麻黃去上沫。內甘草,煮取三升。溫服一升。重覆汗出。不汗再服。裡水。主越婢加朮湯。注詳五條。下水大而上注,且衛氣自密。包水而不汗者,則可徑情任麻黃,而不必以石膏鎮其發越。但用甘草托之、緩之,而已足矣。故亦主之也。但此條重在甘草麻黃湯一邊。言病裡水而衛氣少衰者,因當主彼湯。若衛氣自密者,又當主此湯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甘草麻黃湯方 甘草(二兩) 麻黃(四兩) 上二味,以水五升,先煮麻黃,去上沫,納甘草,煮取三升,溫服一升,重複汗出,不汗再服,慎風寒。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구성 기록에는 감초 二兩, 마황 四兩가 적혀 있다.
금궤요략방론 구성 기록에는 감초 二兩, 마황 四兩가 적혀 있다.
금궤요략천주 구성 기록에는 감초 二兩, 마황 四兩가 적혀 있다.
금궤옥함요략집의 구성 기록에는 감초 二兩, 마황 四兩가 적혀 있다.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4개 기록은 구조화된 재료와 분량 표기가 서로 같다. 공통 재료는 감초, 마황이며, 각 판본의 주변 조문과 조제 문구는 별도로 읽어야 한다.
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방론·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요략집의·금궤옥함경이주·고주금궤요략에서 5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감초·마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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