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원문 조문

상한론강목 · 筋惕肉 · 楊士瀛曰:傷寒筋惕身。發汗太過所致也。古人以真武湯主之。然真武湯

《傷寒論綱目》 卷三에 실린 원문입니다. 원문 표기: 楊士瀛曰.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강목 · 筋惕肉 · 楊士瀛曰:傷寒筋惕身。發汗太過所致也。古人以真武湯主之。然真武湯

楊士瀛曰:傷寒筋惕身 。發汗太過所致也。古人以真武湯主之。然真武湯能止其汗,而不能定其 。 者,動也。蓋汗多則傷血。血虛無以榮筋。筋愈急而四體百骸俱為之 ,宜以四物去地黃加人參、半夏、茯苓、甘草作劑。以五靈脂為佐。入生薑、烏梅煎服。自有神效。此專主生血。生血乃以收汗也。

판독 메모: 원문 표기: 楊士瀛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
본문 미주 1건 확인하기
주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三

楊士瀛曰:傷寒筋惕身 。發汗太過所致也。古人以真武湯主之。然真武湯能止其汗,而不能定其 。 者,動也。蓋汗多則傷血。血虛無以榮筋。筋愈急而四體百骸俱為之 ,宜以四物去地黃加人參、半夏、茯苓、甘草作劑。以五靈脂為佐。入生薑、烏梅煎服。自有神效。此專主生血。生血乃以收汗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함께 볼 자료

1개 항목

인용한 문헌

1건
《상한론강목》 권3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