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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身疼 · 閔芝慶曰:汗出當風寒,則汗不得越。久留骨節。故一身盡痛。元府反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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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身疼 · 閔芝慶曰:汗出當風寒,則汗不得越。久留骨節。故一身盡痛。元府反閉
閔芝慶曰:汗出當風寒,則汗不得越。久留骨節。故一身盡痛。元府反閉。故發熱。日晡為陽明之時。太陰濕土。郁而不伸。故劇。此雖傷於濕,而實因於風寒也。金匱用麻黃杏仁薏苡甘草湯。판독 메모: 원문 표기: 閔芝慶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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閔芝慶曰:汗出當風寒,則汗不得越。久留骨節。故一身盡痛。元府反閉。故發熱。日晡為陽明之時。太陰濕土。郁而不伸。故劇。此雖傷於濕,而實因於風寒也。金匱用麻黃杏仁薏苡甘草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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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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