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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腹中雷鳴 · 樓英曰:客氣者,乍來之氣。非本有之氣也。傷寒傷風者,原無此陰邪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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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腹中雷鳴 · 樓英曰:客氣者,乍來之氣。非本有之氣也。傷寒傷風者,原無此陰邪之

樓英曰:客氣者,乍來之氣。非本有之氣也。傷寒傷風者,原無此陰邪之氣格於心下。乃庸醫不治表而誤下使然也。痞硬而滿腹鳴下利者,陰沉於下也。乾嘔心煩不安者,陽浮於上也。仍用瀉心法而異其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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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三

樓英曰:客氣者,乍來之氣。非本有之氣也。傷寒傷風者,原無此陰邪之氣格於心下。乃庸醫不治表而誤下使然也。痞硬而滿腹鳴下利者,陰沉於下也。乾嘔心煩不安者,陽浮於上也。仍用瀉心法而異其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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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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