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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結胸 · 張兼善曰。從心下至少腹。石硬而痛不可近者,大結胸也。正在心下。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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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結胸 · 張兼善曰。從心下至少腹。石硬而痛不可近者,大結胸也。正在心下。未

【目】張兼善曰。從心下至少腹。石硬而痛不可近者,大結胸也。正在心下。未及腹脅。按之痛。未至石硬。小結胸也。形症之分如此。蓋大結胸者,是水結在胸腹。故其脈沉緊。小結胸者,是痰結於心下。故其脈浮滑。水結宜下。故用甘遂、葶、杏、硝、黃等。痰結宜消。故用栝蔞、半夏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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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三

【目】張兼善曰。從心下至少腹。石硬而痛不可近者,大結胸也。正在心下。未及腹脅。按之痛。未至石硬。小結胸也。形症之分如此。蓋大結胸者,是水結在胸腹。故其脈沉緊。小結胸者,是痰結於心下。故其脈浮滑。水結宜下。故用甘遂、葶、杏、硝、黃等。痰結宜消。故用栝蔞、半夏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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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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