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고주금궤요략 · 귀속 의문 없이 전하는 제50조와 단일 재료 구성
五十條 氣利。訶黎勒散主之。 訶黎勒散方 訶黎勒(十枚煨) 上一味為散。粥飲和。頓服。
현대어로 읽기
제50조에서 기리에 가려늑산을 제시한다. 불에 익힌 가려늑 열 매를 가루 내어 죽물에 타서 한 번에 복용했다고 기록한다.
이 대목의 논지
《고주금궤요략》은 같은 단일 재료 구성과 조문을 전하지만 ‘중경방이 아닐 수 있다’는 문구는 싣지 않는다. 이 차이는 처방 구성의 차이가 아니라 귀속 주석의 유무로 구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