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가려늑산
訶黎勒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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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늑산(訶黎勒散)은 4개의 출전별 구성 기록이 확인되는 처방명이다. 구성은 기록마다 따로 보존하며, 재료와 분량이 같은지 다른지를 원문 단위로 비교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옥함요략집의 · 4781–4789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가려늑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가려늑 訶黎勒 — 十枚 · 煨
의서 원문
氣利。訶黎勒散主之。
訶黎勒散方
訶黎勒(十枚煨)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4781–4789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1918–1922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가려늑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가려늑 訶黎勒 — 十枚 · 煨
의서 원문
氣利,訶黎勒散主之。
訶黎勒散方
訶黎勒(十枚,煨)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1918–192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2751–2757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가려늑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가려늑 訶黎勒 — 十枚 · 煨
의서 원문
氣利。訶黎勒散主之。
訶黎勒散方
訶黎勒(十枚煨)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2751–2757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2380–2384행
金匱要略의 가려늑산 처방으로, 가려늑 10매(소성)가 배열된다.
- 가려늑 訶黎勒 — 十枚 · 煨
의서 원문
氣利,訶黎勒散主之。
[訶黎勒散方:訶黎勒十枚(煨)
上一味,為散,粥飲和,頓服。疑非仲景方。]금궤요략 전사본 · 2380–238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옥함요략집의 · ‘기리’를 대변과 함께 기가 빠지는 양상으로 풀이한 주석
氣利。訶黎勒散主之。
〔尤〕氣利。氣與屎俱失也。訶黎勒。澀腸而利氣。粥飲。安中益腸胃。頓服者。補下治下製以急也。
〔鑒〕氣利。所下之氣穢臭。所利之物稠粘,則為氣滯不宣,或下之,或利之,皆可也。若所利之氣不臭。所下之物不粘,則謂氣陷腸滑,故用訶黎勒散。以固腸,或用補中益氣。以舉陷亦可。현대어: ‘기리에는 가려늑산을 쓴다’고 적는다. 우재경은 기리를 대변과 함께 기가 빠져나가는 양상으로 풀이한다. 《의종금감》의 설명은 냄새와 점성의 유무에 따라 기가 막힌 경우와 기가 처져 장이 미끄러운 경우를 구별하고, 뒤의 경우에 가려늑산 또는 보중익기를 거론한다.
해설: 《금궤옥함요략집의》는 짧은 ‘氣利’ 두 글자를 서로 다른 후대 주석으로 확장한다. 냄새·점성에 따른 구별과 보중익기의 비교는 주석가의 해석 층위이며 현대 질환 분류로 치환하지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고주금궤요략 · 귀속 의문 없이 전하는 제50조와 단일 재료 구성
五十條 氣利。訶黎勒散主之。
訶黎勒散方 訶黎勒(十枚煨)
上一味為散。粥飲和。頓服。현대어: 제50조에서 기리에 가려늑산을 제시한다. 불에 익힌 가려늑 열 매를 가루 내어 죽물에 타서 한 번에 복용했다고 기록한다.
해설: 《고주금궤요략》은 같은 단일 재료 구성과 조문을 전하지만 ‘중경방이 아닐 수 있다’는 문구는 싣지 않는다. 이 차이는 처방 구성의 차이가 아니라 귀속 주석의 유무로 구분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가려늑 열 매와 ‘중경방이 아닐 수 있다’는 원주
訶黎勒散方
訶黎勒(十枚,煨)
上一味,為散,粥飲和,頓服。(疑非仲景方。)현대어: 불에 익힌 가려늑 열 매 한 재료를 가루 내어 죽물에 타서 한 번에 복용했다고 기록한다. 이어 ‘중경의 처방이 아닌 듯하다’는 의문을 덧붙인다.
해설: 《금궤요략방론》은 단일 재료 구성과 함께 처방의 장중경 귀속을 의심하는 주석을 보존한다. 처방명과 구성이 실려 있다는 사실과 저자 귀속의 확실성은 별개의 정보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嘔吐穢下利病脈證治 · “氣利,訶黎勒散主之。”
氣利,訶黎勒散主之。현대어: 기리(氣利)에는 가려늑산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기리(氣利)라는 징후를 묶어 가려늑산을 사용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가려늑산의 기록
‘기리’에 대한 후대 풀이와 장중경 귀속을 둘러싼 기록 차이
《금궤옥함요략집의》는 ‘기리’를 대변과 함께 기가 빠져나가는 양상으로 풀이하고, 냄새와 점성에 따라 다른 해석이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주1]
《금궤요략방론》은 가려늑 열 매를 쓴 단일 재료 구성을 싣는 동시에 ‘중경의 처방이 아닌 듯하다’는 원주를 남깁니다.[주2]
《고주금궤요략》은 같은 조문과 구성을 제50조로 전하지만 귀속 의문은 적지 않습니다. 따라서 구성의 일치와 저자 귀속은 나누어 살펴야 합니다.[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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氣利。訶黎勒散主之。 〔尤〕氣利。氣與屎俱失也。訶黎勒。澀腸而利氣。粥飲。安中益腸胃。頓服者。補下治下製以急也。 〔鑒〕氣利。所下之氣穢臭。所利之物稠粘,則為氣滯不宣,或下之,或利之,皆可也。若所利之氣不臭。所下之物不粘,則謂氣陷腸滑,故用訶黎勒散。以固腸,或用補中益氣。以舉陷亦可。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訶黎勒散方 訶黎勒(十枚,煨) 上一味,為散,粥飲和,頓服。(疑非仲景方。)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五十條 氣利。訶黎勒散主之。 訶黎勒散方 訶黎勒(十枚煨) 上一味為散。粥飲和。頓服。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구성 기록에는 가려늑 十枚(煨)가 적혀 있다.
금궤요략방론 구성 기록에는 가려늑 十枚(煨)가 적혀 있다.
금궤요략천주 구성 기록에는 가려늑 十枚(煨)가 적혀 있다.
금궤옥함요략집의 구성 기록에는 가려늑 十枚(煨)가 적혀 있다.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4개 기록은 구조화된 재료와 분량 표기가 서로 같다. 공통 재료는 가려늑이며, 각 판본의 주변 조문과 조제 문구는 별도로 읽어야 한다.
의서와 원문 기록
관련 의서: 금궤요략, 금궤옥함요략집의, 금궤요략방론, 금궤요략천주.
원문 기록: 금궤요략 · 訶黎勒散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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