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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 부추·염교와 코·귀·입 투여가 갈리는 전승

救卒死方。 (肘後。冠張仲景諸要方六字。千金治卒魘死。)薤搗汁。灌鼻中。(千金。搗韭汁。灌鼻孔中。劇者灌兩耳。注。張仲景云:灌口中。) 〔鑒〕卒然昏死,皆尸蹶也。薤白。類蒜而小。其味極辛。搗汁灌鼻,亦通竅噴嚏之意也。 又方 雄雞冠。割取血。管吹內鼻中。

현대어로 읽기

기본 기록은 염교즙을 코에 넣지만 《천금》은 부추즙을 코에, 심하면 두 귀에 넣는다고 하며 주에서는 입에 넣는다고도 한다. 주석은 매운 즙으로 재채기를 일으켜 구멍을 통하게 하려는 뜻으로 풀이한다. 이어 닭 볏 피를 쓰는 별법도 전한다.

이 대목의 논지

재료와 투여 부위가 크게 갈리는 전승으로, 효과가 검증된 소생술이 아니다. 의식이 없는 사람에게 액체를 강제로 넣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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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한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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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전자 원문

해당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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