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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조문

금궤옥함요략집의 · 입과 눈의 글자 차이, 전하지 않는 오독고산 구성

救卒死而張口反折者方。(肘後外台。口。引備急作目。)灸手足兩爪後。十四壯了。飲以五毒諸膏散。(〔原注〕有巴豆者。) 〔程〕灸手足兩爪後。當是灸兩手足爪後。其文則順。 五毒諸膏散。方未見。 案肘後卒死門云:有三物備急丸散。及裴公膏。救卒死尤良。裴氏五毒神膏。見於百病備急散膏。無巴豆,而千金。加巴豆莽草薤白。為裴公八毒膏。所謂五毒諸膏散。蓋此類也。

현대어로 읽기

《주후》와 《외대》의 인용은 ‘입을 벌린다’의 구를 ‘눈’ 목으로 적는다. 손과 발의 발톱 뒤에 뜸을 뜬다는 뜻으로 문장을 고치며, 오독고산의 처방은 보이지 않는다고 밝힌다. 이어 오독신고·팔독고 등 관련 처방군을 복원 후보로 논한다.

이 대목의 논지

증상 글자와 처방 정체가 모두 불확실하다. 관련 고방을 곧바로 이 조문의 확정 처방으로 동일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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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한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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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전자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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