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금궤옥함요략집의 · 백반 반 근과 기혈이 위로 몰린 대궐 해석
救卒死而壯熱者方。礬石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腳。令沒踝。 〔程〕厥陽獨行,故卒死而壯熱。岐伯曰:血之與氣。並走於上,則為大厥。厥則暴死。礬石收澀藥也。以之浸足,而收斂其厥逆之氣。
현대어로 읽기
이 판본은 백반을 반 근으로 적는다. 정씨는 기혈이 함께 위로 달려 대궐이 된 상태로 보고, 수렴하는 백반물에 발을 담가 치밀어 오른 기운을 거둔다는 논리로 풀이한다.
이 대목의 논지
반 되와 반 근은 부피와 무게 단위가 달라 단순 오차로 합칠 수 없다. 대궐 해석은 고전적 설명이며 효과가 입증된 냉각·소생법이 아니다.